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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일반]세계 음식문화기행

저작시기 2004.06 |등록일 2005.12.1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식문화의 특징은 기후와 지형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아왔다. 비가 많이 오고 평평한 경작지가 많은 곳은 쌀이나 밀농사를 통해 곡식 위주의 문화를 형성했고, 지형이 험한 곳은 감자 같은 작물이 발달했다. 또, 넓은 목초지를 가진 국가들은 낙농업을 발달시켜 육류와 유제품 위주의 식문화를 형성했으며 바다에 접한 면이 많은 반도나 섬나라에서는 해산물 요리가 발달했다. 겨울이 길고 추위가 혹독한 곳은 저장음식이 발달했으며 추운 곳일수록 알코올도수가 높은 독주가, 더운 곳은 염분을 충분히 공급해주기 위해 짠 음식이 주를 이뤘다.
기후와 지형 다음으로는 종교와 역사적인 영향이 있다. 각 종교별로 터부시되는 음식들은 현대에 와서는 많이 사라졌지만 일부는 아직도 굳건히 지켜지고 있으며 종교행사와 관련된 음식들이 전통음식으로 자리잡은 곳도 많다. 한편 역사적인 영향으로는 16세기 신대륙 및 아시아의 발견이 세계음식문화의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음식문화의 교류가 이어져, 동서양의 음식이 결합되었으며 주식재료의 이동으로, 새로운 음식의 발전이 이루어졌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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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화려한 세계음식문화의 축 - 유럽
향신료와 차만이 아니라 신대륙의 발견은 오랫동안 꾸준히 이어져내려온 서양의 음식문화에 획기적인 변화를 갖고 왔다. 특히 동남아 이외에도 중남미 발견 이후 들어온 토마토, 감자, 고구마, 카카오, 아보카도 등의 식재료는 지금은 영국음식의 기본이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유럽 역시 아시아와 마찬가지의 구대륙으로, 전통음식이 발달한 곳이다. 유럽의 전반적인 특징을 들자면, 빵과 파스타 등의 밀가루 음식과 스테이크와 햄 등으로 대변되는 육류, 다양한 종류의 술과 차, 커피 등이 있겠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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