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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국문학]석보상절

저작시기 2005.12 | 등록일 2005.12.15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석보상절 제 6권 첫번째 에피소드 부분 해석해 놓은 것입니다.
도서관에서 책 찾아다가 열심히...정리해서 제출했던 레포입니다.
필요하신분 유용하게 쓰세요^^

목차

석보상절 해석

본문내용

세존이 상두산에 가시어서 용과 귀신을 위하여 설법하시었다.
<용과 귀신을 위하여 설법하심이 부처님의 나이가 서른 둘이시더니 중국의 목왕 여섯째 해인 을유년이다.>


◎ 부처님이 목련이에게 말씀하시기를 “네가 가비라국에 가서 아버님께와 아주머님께와 <아주머님은 대애도를 이르시니, 대애도가 마야부인 형님이시니, 그 양자가 마야부인만 못하시므로 둘째 부인이 되시니라.> 아주버님들께 안부를 여쭙고, 또 야수다라를 달래어 은애(은정과 애정)를 끊어 나후라를 놓아 보내어 상재가 되게 하라. 나후라가 득도하여 돌아가야 어미를 제도하여 열반을 얻기를 나와 같게 하리라.”


목련이 그 말씀을 듣고 곧바로 선정에 들어 펴었던 팔을 구필 사이에 <빠른 것을 이르니라> 가비라국에 가 정반왕께 안부를 사뢰었더니 야수가 부텨의 사자가 왔다는 말을 들으시고 <사자는 부리신 사람이라> 청의를 시켜 기별을 알아오라 하시니, 나루하를 데려다가 사미를 삼으려고 한다고 하므로 <사미는 새로 출가한 사람이니 세상의 뜻을 끊고 자비의 행적을 한다고 하는 뜻이니, 처음 불법에 들어 세속의 뜻이 많은 까닭에 마땅히 악한 뜻을 끊고 자비의 행적을 해야 할 것이므로 사미라고 하는 것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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