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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원예]생활 원예

저작시기 2005.01 | 등록일 2005.12.07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400원

소개글

현대인들은 이제 실외보다는 실내에서 대부분의 생활을 한다. 그래서 인지 점점 현대인들은 자연을 보고자 하는 마음이 늘고 있다. 그런 면에서 실내 정원은 도시인의 생활을 효율적이며 윤택하게 만들어 준다.
실내정원은 건축재료의 면이나 직선 그리고 색채에서 느낄 수 있는 경직된 분위기를 식물의 푸르름으로 하여금 완충시켜주며 보다 아름다운 실내 경관을 연출하여 건물 자체를 더욱 특색있고 아름답게 꾸며주는 장식적 기능과 한정된 공간내에서 물과 돌 기타 재료들이 어우러져 연출하는 정적 또는 동적 경관 요소는 심리적 흥분을 일으켜 일의 능률성과 산업 활동을 촉진시켜주는 심리적 기능이 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또 건조하기 쉬운 실내 공간의 습도를 높혀주며 공기정화의 환경적 기능과 식물을 기르면서 여가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정신치료 기능도 함께 한다.

식물과 함께 실내를 꾸밀때에는 장소별로 연출하는 방법이 다르다.
현관은 실외와 실내와의 연결 통로이며, 그 집에 대한 첫인상을 주는 장소이다. 대부분이 그러하듯 현관에는 햇빛이 잘 들어오지 않으므로 음지에서 강한 식물을 기르는 것이 좋다. 또한 드나들기에 거추장스럽지 않도록 간결하면서도 산뜻하게 꾸미는 것이 중요하다. 신발장 위에 소품 식물을 장식하거나, 행거, 벽걸이 등을 활용하면 좁은 공간을 효율적으로 이용할수 있다. 신고니움 안스리움 페페로미아 스킨담서스과 같은 식물이 좋다.
응접실은 온가족이 모여 대화를 나누며 휴식을 취하는 장소로서, 생활 공간중 사용횟수가 잦은 공용 장소다. 뿐만 아니라 이곳은 방문객을 맞이하는 곳이기도 한 만큼, 그린 연출의 가장 적절한 장소가 될수 있다. 가구나 인테리어의 전반적인 분위기가 동양적인 경우에는 온대 식물인 후피향, 남천, 대나무, 대만 고무나무, 벤자민 고무나무, 관음죽등이 잘어울린다. 서구적인 분위기의 인테리어에는 개성이 강하고 독특한 식물이 잘 어울린다.
안방과 어린이방은 사용자의 연령과 취향을 고려하여 식물을 선택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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