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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유도기술의 분류

저작시기 2003.09 |등록일 2005.12.0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유도 기술에 대한 정확인 이해를 돕고자 함.

목차

1. 매치기

2. 굳히기
1) 누르기
2) 조르기
3) 꺾기

3. 급소 지르기
1) 지르기
2) 차기
3) 치기

4. 연결기술

본문내용

유도의 기술은 크게 낙법, 메치기, 굳히기, 급소 지르기로 나뉜다.
급소 지르기의 경우 스포츠화된 경기를 중심으로 발전하여 지금은 크게 활성화 되지 않고 있다.
유도의 기술중에서 가장 먼저 배우는 것이 메치기 기술이다.
이것은 힘찬 기세와 탄력을 이용하는 기술이므로 상대에게 메치기를 당했을 때나 스스로 넘어졌을 때, 몸에 받는 충격을 최소화하기 위한 `낙법`을 익혀야만 한다.
낙법은 메치기를 당해 몸이 바닥에 닿으려고 하는 순간에 손바닥에서부터 팔 전체로 강하게 바닥을 쳐줌으로써 , 몸 전체에 받는 충격을 줄여주는 것이다. 낙법에 능숙하지 않으면, 다치거나 메치기 기술을 당하는 것이 두려워 항상 수비자세만 취하므로 기술 향상에 장애가 된다.
이전부터 `낙법이 능숙한 사람은 메치기를 잘 구사할 수 있다.` 고 할 정도로 낙법은 중요하다.
낙법은 상대로부터 매치기를 당했을 경우과 스스로 넘어질 경우에 자기의 몸에 충격을 적게하고 안전하게 하기 위하여 다루는 기술이다. 머리, 목, 몸을 강하게 바닥에 부딪치지 않도록 팔 전체로 자리를 치는 것과 몸을 웅크려서 충격을 줄이는 것이 포인트이다.
유도의 연습에서는 메치기, 누르기, 조르기, 관절꺽기를 하게 되는데 그 중에서 메치기 기술에서 이 낙법은 없어서는 안 될 기본 기술이다.
바른 낙법을 몸에 익히면 메치기를 당할 때의 두려움이나 고통이 없어지며 바른 자세로 적극적으로 기술을 연습할 수가 있다. "메치기를 당하므로써 기술을 연마하라."는 말과 같이 낙법이 훌륭한 사람일수록 메치기도 잘 구사하는 것이다. 낙법에는 후방낙법, 측방낙법, 전방낙법, 회전낙법 등이 있으며
연습은 처음에 낮은 자세에서 점점 높게 또 이동하면서 하는 것이 좋다.
1)전방 낙법 2)후방낙법 3)측방낙법 4)회전낙법
업그레이드 : 연결기술/되치기 기술 굳히기, 조르기.
Ⅰ. 메치기
메치기는 "선기술"과 "누우며 메치기로" 나누어 지며, 선기술에는 "손기술", "허리기술", "발기술"로 나뉘며 메치기는 "바로 누우며 메치기", "모로 누우며 메치기"로 나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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