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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학문]농업박물관 견학

저작시기 2003.06 |등록일 2005.12.0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농업박물관을 견학하고 우리 농민의 생활과 농기구에 대한 조사

목차

1. 농업박물관을 알게 된 경로(찾아가는 법 등)
2. 농업박물관 층별로 소개
3. 농기구에 대한 설명
4. 농업박물관 전시실 설명

사진 삽입 되어 있음

본문내용

농업 박물관은 오랜 농업 국가로 조상 전래의 값진 농경 문화유산을 많이 보유하고 있는 우리나라의 문화유산을 발굴하고 보존 및 연구를 통해 선조들의 지혜와 얼을 배우고, 전통 문화 창달에 일조코자 1987년 11월에 3천 여점의 농업 유물을 가지고 설립하였다.
농업 박물관은 농업이 인간의 생존을 근본으로 유지시켜주는 가장 중요한 생명창고로 어떤 첨단문명도 농업의 기반없이 생명의 문제를 외면하고서는 무의미하고 무가치한 것으로 농업발전의 온고지신의 계기와 농업의 중요성을 새롭게 인식시키는 발전적 역할을 하는 장소로 인식되길 바라고 있다.

농업 박물관의 전시실은 농업역사관, 농가월령관, 농업생활관으로 나뉜다. 서대문에 있을 때에는 1층, 2층, 3층으로 나누어 전시공간을 넓게 하고 보다 보기 편하게 전시되어 있었다는 걸 농업 박물관 홈페이지와 책자를 통해 알 수 있었다. 강동구청역으로 이전한 후에는 농협서울지역본부 2층의 일부공간만을 박물관으로 활용했기 때문에 한꺼번에 많은 작품을 전시하여 어수선한 느낌이 있었다. 농업역사관, 농가월령관, 농업생활관의 구분을 표지판을 통해 해주고 있었다.

농업역사관은 선사시대, 삼국시대, 고려․조선시대로 나뉘어 유물을 전시하였다.
◈ 선사시대 - 신석기․청동기․초기철기시대의 유물 60여점이 복제되어 전시되어있다. 농업박물관을 들어가면 가장 처음에 반기는 것이 각 시대의 농업 정책과 중요한 농업관계 사실들을 한 눈에 볼 수 있게 해놓은 도표이다. 이 도표로 우리나라의 벼농사나 밭농사를 언제 시작했는지 어떤 유물을 사용했었는지 경작법은 어떠했는지 등을 간단하면서 알기 쉽게 정리해서 도움이 되었다.
우리나라에서 농경은 신석기 때 처음 시작되었고 주로 사냥과 채집에 의존하여 생활하였다. 처음에는 숲을 불태우고 그 곳에 돌괭이나 돌삽같은 연장으로 피나 조를 재배하는 데 그쳤다. 그 후 청동기 시대에 이르자 인구 증가와 연장의 발달로 사냥과 채집형태의 생활은 줄고 농업이 생업의 중심을 차지하였고 이동생활을 하던 사람들도 정착생활을 시작하여 조, 콩, 팥 등의 밭작물과 벼를 재배하기 시작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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