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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C

[역사]영화 알렉산더 감상문

저작시기 2005.05 |등록일 2005.11.2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영화 <알렉산더> 를 보고 난 후 감상평과 그가 추구한 제국, 헬레니즘 세계를
비교, 분석한 글입니다.

목차

1. 들어가는 말

2. 알렉산더와 마케도니아

3. 알렉산더의 동방원정

4. 영화 『알렉산더』

5. 맺음말

본문내용

필리포스 2세와 에페이로스 왕 네오프톨레모스의 딸 올림피아스 사이에서 태어난 알렉산더는 13~16세 때 당시의 대학자인 아리스토텔레스가 마케도니아 수도인 펠라의 궁정에 초빙되어 3년 동안 그에게 윤리학 ․철학 ․문학 ․정치학 ․자연과학 ․의학 등을 배웠다. 이시기 아리스토텔레스의 가르침은 알렉산더에게 큰 영향을 주어 후의 동방원정과 헬레니즘의 토대는 사실상 아리스토텔레스의 사상을 반영한 것이었다.
BC 340년에 필리포스가 비잔티움을 공격하는 동안 마케도니아 통치를 맡아 트라키아 부족인 마이디족을 무찔렀으며 2년 뒤 필리포스가 그리스 동맹국들을 격파한 카이로네아 전투에서는 좌익군을 지휘했고 테베의 신성동맹을 격파할 때 개인적인 용맹성을 보였다. 그러나 그는 후계자의 지위가 위태로웠는데, 이는 혈통상의 문제와 알렉산더의 개인적 능력으로 인한 부왕의 견제와 시기가 맞물렸다고 볼 수 있다. 특히 마케도니아 순수 혈통을 대물림하려 했던 필리포스 왕은 마케도니아 귀족 집안의 에우리디케와 정략 결혼을 했는데, 에우리디케가 아들을 낳을 경우 순수 마케도니아 혈통인 그녀의 자식이 왕이 될 게 자명했으므로 그는 왕위계승에 있어 불안감을 감추지 못했다. BC 336년에 필리포스 2세는 암살되었는데, 알렉산더는 군대의 지지를 받아 반대하는 사람 없이 20세에 왕위를 계승했다. 그러고 나서 즉시 필리포스 살해를 배후 조종한 혐의를 씌워 경쟁자들과 반대세력을 전부 제거했다. 이어서 그는 남쪽으로 진군해 불안정한 테살리아를 되찾고 코린트에서 열린 그리스 동맹회의에서 필리포스가 이미 계획하고 제안했던 아시아 침공을 수행할 총사령관으로 임명되었다.
델포이를 거쳐 마케도니아로 돌아와 BC 335년 봄에 트라키아로 진군했으며 시프카 통행로를 탈취한 이후 트리발리인을 격파하고 도나우 강을 건너 게타이인을 분산시키는 한편, 서쪽으로 기수를 돌려 마케도니아를 침략한 일리리아인들의 연합군을 무찔렀다.
그 후 테베의 반란이 일어나자 그는 군대를 이끌고 입성해 도시를 철저히 파괴하고 신전들과 핀다로스의 집만 남겨두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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