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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과 환경]미래 아파트의 환경

저작시기 2004.09 |등록일 2005.11.1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교양수업때 작성한 리포트입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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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미래형 아파트의 생존조건과 환경조건은 어떠해야 할까? 우리나라 아파트들의 단지 내에는 전에 없던 정자들이 생겨나고, 살기 좋은 “녹색아파트 사업”을 위해 녹지가 생겨나며 그 녹지공간을 위해 주차공간을 축소하는 것을 감수하는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그렇다면 이러한 변화가 우리나라에만 있는 것일까?
일본에서는 3년전 “2001 키타 큐슈 박람회”를 개최하여 키타 큐슈를 환경도시로 선정했었다. 이 박람회를 통해 일본은 녹지화와 태양열 이용 그리고 자원 재활용 등의 기술과 같은 환경기술이 꼭 어렵고 딱딱한 것이 아님을 말해주었다.
미래형 아파트의 한 모델로 건축된 “마테르아노우 아파트”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복도는 아이들이 맨발로 다닐 수 있을 만큼 위생적이고 안전한 타일로 교체하였고, 실내에는 방의 문을 통풍슬릿 즉, 통풍장치의 역할을 하는 문으로 고안하여 집 안까지 자연의 바람을 통해 습한 여름에는 쾌적하고 시원한 효과와 전기료의 절감효과를 가지도록 설계하였다. 베란다에는 태양열 집열기를 설치하여 전기의 전원을 차단하여도 태양열로 최고50℃까지 데워지는 온수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온수가 부족하거나 전원이 차단되어도 온수를 이용할 수 있으며 이 집열기로 모인 온수의 사용으로 개인주택보다 전기료를 절반정도까지 절약할 수 있었다. 또한 아파트라는 이유로 제약을 받던 집안에서의 식물 재배도 할 수 있게 하였다. 이 아파트 역시 주차장 단지에 잔디를 깔아 녹지 환경을 조성하였고, 가로등과 옥상에 태양열 집열판을 설치하여 모인 태양열을 전기로 전환하여 가로등의 전력에 사용하였다. 그리고 낮에 쓰지 않는 전기를 팔아서 약 8만엔의 돈을 아파트 관리운영비로 사용하는 놀라운 이익을 창출하였다. 그뿐이 아니라, 옥상으로 떨어지는 빗물을 아파트 지하에 저장하여 녹지의 화분이나 잔디의 물로 이용하였다. 그리고 풍력발전기를 설치하여 전력을 모으려했지만 지금은 큰 소음으로 인해 철거된 상태였다. 아파트 단지 내의 특수하게 처리된 땅과 도로는 빗물이 다시 스며들도록 하는 자연친화적인 방식으로 개조하였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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