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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남용]약물남용의 종류

저작시기 2004.11 |등록일 2005.11.1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뇌에 영향을 미쳐 의식이나 마음상태를 변화시키는 물질에는 진정수면제, 항불안제, 알코올, 카페인, 담배 등의 합법적 약물(또는 물질)과 아편류, 정신자극제, 환각제, 방향성 물질(본드 등) 등의 비합법적인 물질이 있습니다.
뇌(중추신경)를 흥분시키는 약물을 중추신경흥분제라고 하며 담배, 카페인, 암페타민류, 코카인 등이 여기에 속합니다.

목차

■ 담배(니코틴)

담배 한 개비에는 1~2mg의 니코틴이 들어있는데, 담배 한 갑을 피우면 20~40mg의 니코틴을 마시는 꼴이 됩니다. 이는 필로폰이나 코카인 등 흥분제의 2회 사용량에 해당합니다. 담배를 피우는 이유는 니코틴이 일시적으로 중추신경을 흥분시켜 정신적 안정감과 긴장감을 해소해 주기 때문입니다. 니코틴은 한 번 피우기 시작하면, 습관성과 내성을 일으키는데 이렇게 되었을 경우 육체적, 정신적으로 니코틴에 의존을 하게 되어 니코틴이 없으면 못 견디게 됩니다.



■ 카페인(각성제 등)

가장 보편적인 중추신경 흥분제로서 커피의 주성분이며 홍차, 녹차, 코코아, 콜라 등 청량음료수에도 다량 들어 있습니다. 카페인은 소량 섭취하면 각성상태가 강화되며, 졸음과 피로를 없애주고, 심장을 빨리 뛰게 하며, 혈압을 올려 주며, 위를 자극합니다. 그러나 규칙적으로 매일 장기간 마시면 카페인에 습관이 생기는데, 커피를 마시지 않으면 정신집중이 안 되고, 졸리며, 맥이 빠지고, 복잡한 것을 암기하는 능력이 떨어집니다.

본문내용

술은 중독성이 강한 습관성 약물로 다량의 알코올을 단시간 내에 마시면 혈액 속의 알코올 농도가 급격히 증가하여 뇌의 조절기능이 마비될 정도이며 사망에까지 이르게 됩니다.

청소년기에 술을 마시는 경우는 뇌기능장애, 위장장애, 간장장애 등의 부작용 이외에도 다른 해로움이 더 있는데, 좀 더 위험한 약물을 사용할 가능성이 높아지며, 무단가출, 폭력행위, 절도, 기물파손과 같은 문제에 빠질 가능성이 높아지고, 어린 나이에 알코올을 경험할수록 나이가 들어 과음할 확률이 높고, 이로 인해 결국에는 다양한 정서적, 사회적 기술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적어져서 인생의 폐인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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