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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묵상의 시간을 읽고

저작시기 2005.06 |등록일 2005.11.1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묵상의 시간이라는 책을 읽고 쓴 독후감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솔직히 말해서 이 책을 선택한 계기는 책 두께가 얇아서였다. 그리고 내용도 가벼워 보여서 빨리 읽고 쓸 수 있을 것 같아 보였다. 묵상의 시간을 책이라고 보기 보다는 책자라고 봐야 옳은 듯하다. 이 책에서는 그리스도인이 그리스도인답게 성장 하는 것을 도와준다.
그리스도인이 가장 그리스도인답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묵상의 시간을 가져야 한다. 이 묵상의 시간은 늘 기도로 하나님과 만나고 교제하고, 성경을 통해서 하나님 말씀을 깨닫고 실천해야 한다.
하지만, 우리는 막연하게,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모르면서 묵상의 시간을 가지려고 하거나, 아니면 아예 묵상의 시간을 갖지 않는 경우도 많다.
이 작은 책에서 묵상의 시간을 갖는 방법에 대해서, 그리고 하나님을 제대로 만나고, 영성을 쌓아가는 좋은 방법에 대해서 간단하게 소개 해주고 있었다.
우리는 하나님과 항상 교제하고 대화해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성경을 통해서 말씀하시고, 우리의 기도를 통해 들으신다. 이렇게 하나님과 교제하고 대화하는 시간을 묵상의 시간이라고 하는데, 이 묵상의 시간을 올바르게 가지려면 먼저 충분히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깨달은 후에 내 기도를 드리도록 해야 한다. 즉, 하나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시는 시간(성경을 읽고 묵상하는 시간)이 길수록 좋다.
묵상의 시간은 성경을 연구하는 시간이 아니기 때문에 우리는 피동적으로 들어야 한다. 그리고 우리는 귀담아 들은 그것을 실천해야 한다.
성경은 많이 읽는 다고 좋은 것이 아니다. 꾸준하게 읽는 것이 좋다. 하나님께서도 성경을 통해서 우리에게 많이 읽을 것을 요구 하시지는 않았다. 주야로 묵상하라고 하셨다. 성경을 읽는 분량은 매일 10절에서 15절이 적당하다고 한다. 그리고 처음부터 순서대로 읽는 것보다는 읽기 표를 이용해서 체계적으로 읽는 것이 좋다고 한다.
그리고 묵상을 할 때는 하나님께서 나에게 어떤 말씀을 하시기 원하시고, 무엇을 주시기 원하시는지 잘 생각해야 한다. 그리고 내게 주시는 교훈이 무엇인지 잘 들어야 하고, 메모를 하는 것이 좋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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