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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사회와 윤리]키케로의 목적주의, 결과주의 입장 VS 칸트의 의무주의, 동기주의적 입장

저작시기 2005.11 | 등록일 2005.11.07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사람을 구하기 위해 거짓말을 하는 것은 용서받을 수 있는가? 에 대한
키케로의 목적주의, 결과주의 입장 VS 칸트의 의무주의, 동기주의적 입장
에 대해서 분석하였습니다.
키케로와 칸트에 주장하는 바를 정리하였구요.... 그리고 이 리포트의 장점은 결론 뒤에 각자의 의견을 적어 놓았습니다. 토론에 대한 각자의 의견의 글이 필요하신분에게는 적절한 리포트입니다.

목차

사람을 구하기 위해 거짓말을 하는 것은 용서받을 수 있는가? -
쟁 점

보 충
1. 의무론적 윤리설
2. 의무론적 윤리설의 장․단점
3. 칸트
4. 선의지
5. 정언명법

칸트의 견해에 따른 반론
1.목적론적 윤리설(결과론적 윤리설
2. 제레미 벤담과 존 스튜어트 밀의 공리주의적 윤리관
3. 목적론적 윤리설(결과론적 윤리설)을 입증하는 사례들..
4. 의무론적 윤리설의 문제점

결 론
각자의 의견

본문내용

이에 반해, 칸트는 “사람을 구하기 위해서 거짓말은 하는 것”은 옳지 못하다는 입장이다. 칸트는 거짓말은 방편이 될 수 없으며, 진실은 모든 사람들에게 똑같이 적용되는 것이라 보았다. 어느 누구에게나 진실을 말할 권리가 있으며, 진실을 말함으로 해서 따르게 되는 결과에 대해서는 우연적이라 생각하였다. 칸트의 윤리적 판단은 ➀ 그 자체로 선한 “선의지”에 의해 결과가 아닌 동기로서 평가 되어져야 하고, ➁ 예외를 인정하지 않으며, ➂ 성실의 의무는 절대적이며 상황에 의해서 좌우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법룰보다는 생명을 중시하기 때문에 칸트도 “여기에 유대인은 없습니다.”라고 대답 했을 것이다. 물론 칸트는 그 거짓말 자체도 죄가 된다고 생각했을 것이다. 정의의 손상과 인명의 손실의 문제에 있어서 공통되는 척도는 존재하지 않는다. 윤리적 선호에 문제 있어서 비교가능 한 척도는 존재하지 않으며, 모든 가치가 있는 것은 비교 불가능하다. 하지만 비교 척도가 분명할 경우에도 우리는 무조건 “더 큰 선”을 선택할 것인가?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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