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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바우하우스

저작시기 2004.09 |등록일 2005.10.3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바우하우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월터 그로피우스
그는 1911년 파구스 제화공장 건축주를 알게되고, 그때 이 건축주는 기존에 완성되어 있던 제화공장의 계획안을 제출하고 건축주의 승인을 얻어 아돌프 마이어와 함께 계획을 한층 구체화하게 되었다.
그는 터빈공장에 철강제 3핀 아치라는 새로운 구조 시스템을 채택한 베렌스와는 대조적으로 단순한 조적조 건물을 세웠다. 다만 바닥, 천장에는 강철제보가 들어가 있다. 벽체에 가능한 한 큰 개구부를 갖는 것은 보통 작업공간에 요구되는 일이지만 그는 기둥을 안쪽에 배치하고 외벽을 완전히 유리면으로 마감했다. 구조재와 비구조재의 분리를 시각적으로 표현하고 특히 벽체를 구조체의 기능을 갖지 않고 다만 구획하는 기능만을 가지는 얇은 마감으로 취급했기 때문에 구석부분의 주벽도 철거했다.
베렌스의 1907년의 터빈공장의 육중한 모서리 취급과는 현저한 대조를 나타내고 있다. 이는 과거부터 내려오던 벽에 대한 개념을 뿌리부터 전복하였다.
그는 1914년 쾰른 공작연맹전에서 그의 건축언어를 모델공장과 사무소 건축을 설계하여 발전시켰다.
그는 이 공장을 거대한 건물로 하지 않고, 기능적 단위 관리 사무, 기계홀, 차고로 분리하여 그 단위 각각에 독자적인 형태를 부여했다. 2층의 관리 사무동은 좌우 대칭형으로 되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남측면인데 중앙부에서는 라이트식으로 벽돌로 이루어져 있고, 양측모서리 나선형 계단 부분은 완전히 투명한 유리로 처리되어 있어서 서로 현저하게 대조를 이루고 있다.
이 건물들은 그로피우스의 초창기 작품활동의 정점을 나타내고 있다. 파구스 공장의 주요특징들이 이 건물에서 과감하게 보다 발전을 이룩하고 있다.

-미스 판 델 로에
르 코르뷔지에, F.L.라이트와 더불어 20세기 건축계를 대표한다.
독일의 아헨에서 석공의 아들로 태어나 1905년 베를린으로 이주하였다. 1907년 주택을 처음 건축하였고, 1909년에 P.베렌스의 건축사무소에 들어가 경험을 쌓았다. 1912년에 설계한 크뢸러의 저택으로 뒷날 그의 주제가 된 고전주의적 건축형태를 추구하는 기본적 자세를 보였다. 제1차 세계대전 직후에 표현주의적 경향의 ꡐ철과 유리의 마천루안(案)ꡑ, ꡐ철근 콘크리트조 사무소 건축안ꡑ 등 초고층 건축안을 발표하여, 유리와 철강에 대한 깊은 애착을 보였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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