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2002년 월드컵 과연 무슨일이 있었나]2002년 월드컵

저작시기 2005.10 | 등록일 2005.10.28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19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2. 우리가 만들어내는 신화

그때 거리온통에서는 대~한민국이라는 구호가 온 국가를 뒤덮었다. 우리 모두는 하나가 되어서 한국의 승리를 기원하고 또한 승리후 최고의 만족감으로 스스로 도취하여 축제를 즐겼다. 하지만 우리 스스로가 월드컵이라는 국가적인 행사를 통해서 뭔가 만들어내고 있진 않을까? 라는 의문을 풀어본다. 여기서 우리조는 몇장의 사진이라는 텍스트를 통해서 온국민이 붉은 악마가 되어 응원하는 것에 숨겨진 이면을 살펴보려고 한다.

@붉은악마(Be the Reds)
첫 번째 사진은 ‘Be the Reds’ 라는 티셔츠에 찾아보는 언어적 기호의 의미이다. ‘Be the Reds’ 즉 빨간색이되자 이다. 붉은 악마라는 기원은 86년 청소년대회에서 세계언론이 붉은색의 유니폼을 입고 뛰는 우리대표팀에게 붙여준 이름이다. 이에 기원이되어서 붉은악마가 국가대표팀 서포터즈의 이름이되고 월드컵을 앞두고 캠페인을 벌려서 이러한 티셔츠를 전국민이 입게 되었다. 하지만 붉은악마라는 기호의 이면에는 한층더 깊은 뭔가 다른 의미가 숨어있다. <붉은>과 <악마>에 대해서 살펴보기로 하자. 이 현상 중 아주 중요한 색채 상징은 붉은 색이었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