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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조용수와 민족일보

저작시기 2004.06 |등록일 2005.10.24 워드파일MS 워드 (doc) | 14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많은 사람들은 민족일보와 조용수를 잘 알지 못한다. 그러나 조용수는 이 시대의 민주화의 희생양인 것은 틀림 없다. 한때 동아일보를 제친적도 있는 민족일보의 짧은 역사와 조용수를 그 시대의 역사적 흐름으로 알아본다. 그리고 개인적인 평가와 생각으로 마무리 한다.
레포트는 1, 2차로 이루어져 있는데 1차 이후에 수정 및 보완을 하여 2차 레포트를 만들었다.

목차

<1차>
1. 조용수는...
2. 민족일보는 어떤 신문이었는가.
3.조용수와 민족일보
4.민족일보의 보도성
5. 민족일보사건
6.박정희가 조용수를 처형하려했던 이유
7.평가

<2차 >
1차레포트에 대한 평가 및 2차 레포트의 진행 방향
1. 이제는 달라져야 한다
2. 혁신계 민족일보를 창간하다
3. 민중들에게 다가간 민족일보
4. 가판판매 1위!
5. 민족일보 사건
6. 어째서 조용수를 사형시켰는가.
지금, 어떻게?

본문내용

2001년 민주당에서 자민련으로 이적해간 송석찬 의원이 의회의 대정부 질문 과정에서 61년 일어났던 민족일보 사건 재판에서 한나라당 이회창 총재가 재판관으로 참여, 민족일보 사장 조용수에 대한 사형선고에 관련 되었음을 밝히고 정계은퇴를 주장하였다. 언론탄압에 앞섰던 이가 언론자유 운운할 자격이 없다는 것이고, 이에 대하여 한나라당 측은 이회창 총재가 혁명재판에서 4명의 배석판사 가운데 한 명이었을 뿐이며, 조용수 사장의 용공행위를 애국행위로 둔갑시켰다고 반박했다. 여기서 혁명재판이란 5.16 군사쿠데타로 집권했던 세력이 주도한 것으로서, 민족일보 조용수 사장에 대한 사형선고는 당시 통일과 민주주의, 진보정치를 내세운 혁신세력의 발언대가 되었던 민족일보에 대한 탄압으로 이후 역사는 재평가하고 있다. 여튼 이러한 정치적배경으로 민족일보는 세상에 나오게 되었다.
<민족일보 세상에 다시 나오다 중>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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