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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신경전달물질

저작시기 2005.10 |등록일 2005.10.1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신경전달물질의 종류과 기능, 수용체에 대해서 정리한 글입니다.

목차

1. 신경전달물질의 정의

2. 신경전달물질의 분류와 기능
1) 아민계
2) 아미노산계
3) 펩타이드계

3. 신경전달물질이 되는 기준

본문내용

- 신경전달물질은 신경세포나 근육에 정보를 전달하는 물질로 뉴런의 세포질에서 합성되며, 이러한 합성은 음식섭취나 약물복용과 같은 요인에 의해 영향을 받을 수도 있다. 보통 신경전막(神經前幕) 부근에 있는 400∼500Å의 시냅스과립(synaptic vesicle) 속에 고농도로 축적되어 있다.
신경으로부터의 전기적 자극이 신경섬유를 지나 신경종말부에 이르면 시냅스과립의 어떤 것은 그 내용물을 소량(素量;일정수의 분자의 덩어리)으로서 시냅스 틈에 방출한다. 이 과정에는 전달물질의 소재 및 에너지를 섭취하는 과정, 전달물질을 합성·농축하여 분비과립을 만드는 과정, 자극에 의해 방출되는 과정 등 넓은 뜻의 분비(secretion)의 복잡한 과정이 포함되어 있다. 시냅스 틈에 방출된 전달물질은 시냅스후막에 국재하는 수용체와 결합하여 시냅스후막에 종판전위(終板電位)를 발생시키고, 이어서 활동전위를 발생시켜서 흥분을 전도한다. 이 과정은 미각이나 후각과 같은 일종의 화학적 흥분이다. 이 과정은 다음과 같다.
① 수용체에 전달물질이 결합한다.
② 그 결합의 결과 수용체단백질에 구조변화가 생긴다.
③ 이 변화가 막에 내재하는 이온의 투과계에 전해져서 이온의 투과성이 변화한다.
④ 이온의 투과성의 변화로 인해 전위변화(電位變化)를 일으켜 생리적 응답이 된다고 생각되며, 세부에 관한 생화학적 해명이 된다. 이와 같은 화학전달 메커니즘은 흥분의 전기적 전달과는 달리, 신경정보가 한쪽 방향으로만 흐르게 한다.
20세기 초까지만 하더라도 신경세포와 신경세포 사이에는 세포질이 서로 전깃줄처럼 연결되어 흥분이 전도되는 것으로 생각 하였다. 그러나 현미경으로 자세히 관찰한 결과 신경세포 사이에는 항상 일정한 간격(틈)이 존재 한다는 사실이 밝혀졌으며, 이러한 간격을 뛰어넘어서 흥분이 전달되기 위해서는 어떤 매개물질(메신저)의 존재가 필요하다는 자연적인 추론이 나오게 되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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