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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정전기와 정전기 방전

저작시기 2005.10 | 등록일 2005.10.10 | 최종수정일 2018.03.20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9,900원

소개글

정전기와 정전기 방전에 대해 설명하였습니다.

목차

1.정전기의 역사

2.정전기의 발생 원인

3.정전기 방전 현상(ESD)이란?

4.정전기 방전 현상의 피해

5.정전기 방전 현상의 활용

6.정전기에 의한 재해 방지

본문내용

1. 정전기의 역사
정전기는 전자복사기나 전자집진기 등 여러 가지 유익한 응용면과 정전기에 의한 각종의 재해라고 하는 마이너스 작용의 2가지 면을 갖고 있는데 그 양쪽 다 우리들의 일상생활이나 생산 활동과 깊은 관계가 있다. 정전기의 역사는 인도, 이집트, 중국 등의 고문서에서도 인류가 이미 정전기를 알고 있었던 기록이 있고, 또, 고대 그리스시대에 `호박`이라 불리 우는 보석이 실밥과 같은 가벼운 물체를 끌어당기는 작용이 있는 것이 귀족 간에 서는 알려져 있었지만 이러한 지식이 과학으로서 성장하기 위해서는 긴 세월이 필요했다.
기원전 6세기경 탈레스는 호박의 성질에 흥미를 갖고, 사고의 대상으로서 취급했기 때문에 마찰전기의 발견자로서 후세에 이름을 남겼지만 당시의 과학적 지식에서는 이러한 정전기 현상을 해명하는 것은 불가능하였다. 그 후 약 2000년간, 전기를 띠는 것은 호박뿐이라고 믿어 왔는데 서기 1600년경 영국의 엘리자베스여왕 주치의 월리엄, 길버트가 호박이외에도 이 같은 정전기 현상을 나타내는 성질을 갖는 재료가 많이 있는 것을 발견하였고, 서기 1665년에는 독일의 한 시장이 대량의 마찰전기를 발생시키는 기전기를 발명했다.
그 후 많은 사람들이 정전기 현상의 해명에 몰두하였으나 영국인인 켄트가 정전유도를 발견한 것을 끝으로 정전기 현상에 관한 기본해명은 일단락되었다.
2. 정전기의 발생원인
정전기는 왜 일어나는가, 정전기라고 하는 문제가 모두 아직 해결되어 있지 않다. 모든 물체는 정, 부의 전하를 갖고 있는데 이전하는 자석과똑같이 정과 정 또는 부와 부에서는 반발, 정과 부에서는 흡인력이작용하지만 일반적인 물체는 평상시 중화되어 있어 내부에 대해 전하 를 갖고 있지 않는 상태로 나타난다. 마찰은 전하가 이동해 정전기를 발생시키는 이 과정이 연속해 행해지고, 도전성 물질(전기가 동하기 쉬운 물질)의 표면에 있어서는 이 전하의 이동은 순식간에 이뤄져, 격리와동시에 원상태로 복귀해 대전현상은 일어나지 않지만, 도전성이 낮은 물체에서는 완화시간이 필요, 전하가 축적되어 대전하는 것이 마찰대전의 원리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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