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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시기 1997.01 | 등록일 2005.10.01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방송통신대 1학년 전학과 공통 과제물 입니다
나는 물리학을 가지고 놀았다...어떻게 물리학을 가지고 놀았는지 궁금해서 이책을 읽게 됐고.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여러분들에도 많은 도움이 되였으면 좋겠습니다

목차

책 소개
서 평
작가소개
참고자료

본문내용

과학도 상상력이다. 숫자 하나로는 과학을 설명할 수 없다. 스타 물리학자인 리처드 파인만(1918∼88)의 지론이다. 그는 시인·몽상가보다 과학자가 훨씬 더 멋진 것을 상상해 왔다고 말했다.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 리처드 파인만은 유명하다. 그러나 사람들은 전설적인 일화로만 그를 기억해왔다. 책은 그의 삶과 학문적 성과를 씨실과 날실처럼 엮어 과학자로서의 파인만과 인간 파인만을 동시에 맛보게 한다.
노벨상의 배경은 양자전기역학이다. 양자역학은 고전물리학과 상충된다고 여겨지던 시절, 그는 명쾌한 `파인만 도형`을 통해 전자기학과 양자들의 운동을 통합했다. 그는 60세가 될 때까지 물리학의 최첨단에 서 있었다. 액체헬륨(초유체)의 성질, 원자핵 속의 약한 상호작용, `쿼크`의 존재에 확신을 준 파톤 모델 등을 연구했다.
물리학자인 저자는 그가 노벨상을 세번 받을 만큼의 업적을 남겼다고 평가한다. 그는 남들이 증명한 수식에 의지하지 않고 독창적인 해법을 찾곤했다. 이름을 높이거나 높은 자리를 차지하는 것에 관심을 갖지 않았다. 문제해결 자체가 즐거운 놀이였다. 양자전기역학보다 더 큰 업적이라고 평가되는 기초물리학 강의는 그를 `물리학의 샤먼`으로 만들었다. 그는 이론들을 나열하기보다 과학하는 방법, 자연을 바라보는 방법을 가르쳤다. 그 강연기록들은 전세계 물리학도의 필독서다.
서평(호기심 많은 파인만씨)
리처드 파인만은 어린 자신을 과학의 세계로 인도하면서 중요한 것은 사물의 이름이 아니라 그 뒤에 있는 패턴이나 본질이며, 권위 있는 이가 이름 붙였거나 설명했다고 믿으면 안 된다고 배웠다. 파인만은 평소 농담과 장난을 일삼았다. 어린시절 숙모가 경영하는 호텔 주방에서 일하면서 완두콩과 감자 따위를 썰 수 있는 장치를 고안해 사용하다가 손을 베고 낭패를 보는 등 많은 사건을 저질렀다. 독심술사 흉내를 내기도 하고 병든 아내를 즐겁게 해주기 위해 사람도 사냥개처럼 냄새로 물건을 알아맞힐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등 재미있고 괴상한 일화들을 많이 남겼다. 물리학의 발전에 이바지한다거나 업적을 쌓기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이 하는 모든 일을 즐겼던 파인만의 진면목을 이해할 수 있다. 사물을 바라보는 끊임없는 호기심, 파인만은 “사물을 가지고 노는 것은 쉽다. 내가 노벨상을 받게 된 파인만 다이어그램을 비롯한 모든 업적은 흔들리며 날아가는 접시를 생각하며 시간을 낭비한 일에서 비롯됐다”고 한다. 혹시 ‘형사 가제트’의 실제 모델이 아니었나하고 의심이 갈 정도로 그의 생각과 모든 행동들은 엉뚱한 면도 있다.

참고 자료

나는 물리학을 가지고 놀았다/리처드 파인만/사이언스북스(2004)
남이야 뭐라 하건!/리처드 파인만/사이언스북스(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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