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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경제] 통계물가와 체감물가

저작시기 2005.09 | 등록일 2005.09.22 워드파일 MS 워드 (doc) | 10페이지 | 가격 1,700원

소개글

통계물가와 체감물가를 정의하고, 이들 물가 간에 괴리가 발생하는 이유와 그의 구체적인 실례를 최근의 <신문기사>를 제시하면서 설명해보시오

목차

1. 통계물가
2. 통계물가의 종류
(1) 수출입 물가지수
(2) 농가판매 및 구입가격지수
(3) GDP 디플레이터
(4) 소비자물가지수
(5) 생산자물가지수
(6) 소비산자물가지수와 생산자물가지수의 차이
3. 체감물가
4. 통계물가와 체감물가의 괴리 원인
(1) 평균의 개념
(2) 소비자의 착각
(3) 기준년도
(4) 부동산 가격
5. 요약

본문내용

Ⅰ. 통계 물가
가격이란 상품이나 서비스를 이용하는 대가를 화폐단위로 표시한 것이고, 물가는 여러 종류의 상품과 서비스의 가격을 평균적으로 나타낸 것이다. 개개의 상품은 생산활동이나 소비생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모두 다르고 상품에 따라 제각기 오르고 내리는 방향이나 그 정도가 다른데, 이를 하나로 종합하여 여러 상품의 전반적인 가격동향을 파악하고자 하는 개념이 물가이다. 이런 물가의 움직임을 구체적으로 측정하기 위하여 작성되는 것이 물가지수 이다. 물가지수는 수많은 개별상품가격을 특수한 방식으로 평균하여 작성한 경제지표로서 어떤 기준시점의 물가를 100으로 놓고 비교되는 다른 시점의 물가를 나타내는 지수의 형태를 갖는다. 따라서 기준이 되는 시점과 비교되는 시점의 물가지수를 비교함으로써 양 시점간의 물가수준변동의 크기를 파악한다.
물가지수는 화폐의 구매력 측정수단, 경기동향 판단지표, 명목가치를 실질가치로 환산하는 데 필요한 디플레이터(deflator)로서의 기능이 있다. 첫째, 물가지수는 화폐의 구매력을 측정할 수 있는 수단이 된다. 만일 시장에서 물가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고 가정할 경우 우리가 수중에 있는 돈으로 구입할 수 있는 상품의 양은 물가가 오르기 전보다 감소하게 된다. 반대로 물가의 하락이 계속되면 화폐의 구매력은 증대하게 된다. 따라서 둘째, 물가지수는 경기판단지표로서의 역할을 한다. 일반적으로 물가는 경기가 상승국면에 있는 경우에는 수요증가에 의하여 상승하고 하강국면에서는 수요감소로 하락하게 된다. 따라서 물가지수는 이러한 경기동향을 민감하게 반영하여 움직이기 때문에 경기판단지표로서도 활용될 수 있다. 셋째, 물가지수는 디플레이터(deflator)로서의 기능을 갖는다. 우리는 금액으로 표시되어 있는 통계자료를 다룰 때 이를 과거 어느 시점의 가치로 환산해 볼 필요성을 종종 느끼게 되는데 이 경우 물가지수를 이용하게 된다. 일반적으로 금액의 변동은 수량변동과 가격변동을 곱한 것이기 때문에 금액의 계열을 물가지수로 나누어 가격변동을 포함하지 않는 계열로 고칠 수 있다. 이 때 처음의 금액계열을 명목금액, 물가지수로 나눈 후의 계열을 실질금액, 이 때 사용한 물가지수를 디플레이터라고 한다.

참고 자료

소주 [대전일보 2005-08-26]
교통·교육비 `껑충` 서민가계 부담가중 [문화일보 2005-02-17]
李부총리, 설 연휴 앞두고 수출현장 점검 [연합뉴스 2005-02-07]
체감물가 고공행진…올 4.9%올라 3년來 최고 [서울신문 200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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