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의미론] 동사 오다, 가다의 의미분석

저작시기 2005.05 | 등록일 2005.09.16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동사 '오다', '가다'의 비교에 대한 논문들을 요약하여 정리한 것입니다. 어려운 내용을 쉽게 정리해 놓았으니 참고하시면 좋을 겁니다.

목차

1. 들어가며
2. 기준점
3. 장소의 이동
4. 동작의 계속
5. 상태의 변화
6. 감각 및 감정
7. 맺는 말

본문내용

1. 들어가며
(1) 동사 오다와 가다
한 장소에서 다른 장소로 움직임을 나타내는 동사. 단지 움직임의 방법을 나타내는 동사인 뛰다, 날다, 기다, 걷다 등과는 다르게 출발 및 목적지를 나타내는 말과 같이 쓰일 수 있다.
예1) a. 창수는 아침 일찍 학교에 갔다/왔다.
b. 창수는 아침 일찍 학교에 뛰었다/걸었다.(X)
c. 창수는 아침 일찍 학교에 뛰어/걸어[왔다, 갔다]

→ 단순히 움직임을 나타내는 동사와는 달리 복합동사 동사 ~어 오다/가다는 목적지를 나타내는 표현과 같이 쓰일 수 있다.

(2) 목적
전통문법과 변형생성문법에서도 동사 오다와 가다의 연구는 거의 없었다. 가다와 오다의 동작이나 상태의 사전적 의미를 보면 다음과 같다. 하지만 이것만으로는 그 용법을 뚜렷하게 밝히기는 어렵다.
가다 - 동작이나 상태가 앞으로 진행됨을 나타내는 말.
오다 - 1.어떤 행동이나 상태가 계속하여 진행됨을 나타냄.
2.어떤 상태나 현상이 시작되거나 비롯됨을 나타냄.
예를 들어 주름(금)이 갔다는 있지만 주름(금)이 왔다는 없다. 그리고 왜 하필이면 주름이나 금이 생긴 것을 ‘갔다’라는 동사로 표현해야 하는지도 알 수가 없다.
이처럼 오다와 가다의 근본적인 차이를 살피고 가능한 표현과 불가능한 표현을 예측할 수 있는 일반 통칙을 발견하는데 이 논문의 목적이 있다.
동사 '오다'와 '가다'의 의미분석-

2. 기준점
장소를 가리킬 때나 시간을 가리킬 때 기준점을 바르게 이해하지 않을 경우 의사소통에 큰 혼란을 가져오는 수가 있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