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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과 예술문화] 하이데거의 관점에서 로댕의 <생각하는 사람>을 분석해보자

저작시기 2004.12 | 등록일 2005.09.16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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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학문에 기초한 미술교육 즉, 미술이해 중심 미술교육이 필요하다. 이 접근의 특징은 미술실기 이외에 미술이해와 감상 교육을 강화하는 교육과정 구조를 고안한 것인데, 미술연구가 인간의 경험과 문화의 전수적 가치를 이해하게 하는 중요한 것이며 미술이해교육을 받아야 진정한 미술교육을 받는 것이기 때문이다.
학문중심 교육과정은 지식의 근본적인 구조와 개념을 이해하게 되면 삶 속에서 다른 여러 문제에 직면했을 때 해결할 수 있다는 관점이다. 이와 더불어 지각능력은 학습에 따라 발달하고 경험에 영향을 받는다는 지각심리학의 영향으로 기존의 내적인 법칙에 따른 자연스러운 성장이 아닌 학습을 통한 발달을 중시하게 되었다.
이러한 접근은 미술제작, 미술비평, 미술사, 미학 등의 영역에서 나온다. 이것은 어린이들이 교육과정과 수업을 통하여 미술을 창조할 수 있고(미술제작), 미술의 특성에 반응하고 지각할 수 있으며(미술비평), 역사와 문화 속에서 미술의 위치를 이해할 수 있고(미술사), 미술에 관해 판단하며 판단하는 근거를 이해할 수 있다(미학)는 것이다.
미술제작은 재료를 매체로 바꾸는 기회를 통하여 어린이의 인지영역을 발달시키는 것이다. 이 영역을 통해서 어린이는 재료를 다룰 수 잇는 제작기법 및 기능을 발달시키게 된다.
미술비평은 어린이가 미술수업을 통하여 특별한 방식으로 시각적 세계를 보고 설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는 것을 말한다. 이때 어린이는 관찰하는 법을 배우게 되기 때문에 지각력이 발달된다. 결과적으로 어린이는 이 분야의 학습을 통해서 시각적 형태의 표현적인 특징을 경험하고, 분석하고, 해석, 설명하는 데 필요한 태도와 기능을 발달시키게 된다.
미술은 문화의 일부이며, 학습자는 문화를 이해하기 위해서 미술의 문화적 표현을 이해할 필요가 있으며 미술의 내용과 형식을 통해서 문화가 시각적으로 어떻게 표현되는 지를 이해할 필요가 있다. 이 때문에 미술사 영역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참고 자료

<참고문헌>
1)<美學> 제32집 2002 (한국미학회) P.526~529-대학예술교육의 현황과 개선방안에 관한연구(2)-박낙규
2>예술교육(유혜경지음) 學匁社 99년-35쪽 (예술교육의 필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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