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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치료]여성들의 관계미학

저작시기 2005.08 | 등록일 2005.09.16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11페이지 | 가격 5,000원

소개글

가족치료 교과목중 여성들의 관계미학에 대한 독서감상문

목차

1. 저자에 대하여
2. 역자 소개
3. 들어가면서
4. 각 장 요약
5. 서평

본문내용

1. 저자에 대하여
여성 심리학 분양에서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전문가인 헤리엇 러너는 메닝거 클리닉의 심리학자, 심리치료자이자, 명망 높은 강사, 자문위원, 웍샵지도자 이기도 하다. 1944년 뉴욕에서 태어나 위스칸신 대학을 졸업하고 뉴욕시립대학 임상심리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그녀는 현재 캔사스주 토페카에서 남편과 두아들과 함께 살고 있다.

2. 역자 소개
숭실대학교 사회사업학 학사와 석사 및 미국 플로리다 주립대에서 사회사업학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가족 사회사업 실무자격증과 이성적 정서적 치료사 자격증을 소지하고있으며 미국 결혼가족치료협회회원으로 있다
현재 숭실대학교 사회사업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한국 가족사회복지 학회 이사로 있다.


3. 들어가면서
나는 여성들의 관계미학 이란 책을 가족치료 교과목을 이수하는 동안 처음에 제목이 여성들의 관계미학이라 하여 이 책과 가족치료와 어떤 연관성이 있는지 궁금하였다.
하지만 옮긴이의 글을 읽으면서 나 자신의 인간관계를 유지하는데 있어서 무엇이 문제인지를 살펴볼 기회를 나도 가지기를 원하는 마음이 생겼다.

4. 각 장 요약

제1장. 친밀함의 추구 : 그것은 여성만의 과제인가

여성은 전문가다
남성은 행운을 추구하고 여성은 남성을 추구한다.
남성의 일은 출세하는 것이고 여성의 일은 성공한 남성을 발견하는 것이다.
남성과 여성의 변할 수 없는 차이 / 남성은 훌륭한 사람이 되어야 하고 여성은 그런 남성을 찾아야 한다.
하지만 그런 남성을 찾는 일도 지키는 일도 쉬운 일이 아니다.
뿐만 아니라 그런 남자를 사로잡을 수 있는 관계 기술을 습득하였다 하여도 남성중심 문화 속에서 여성의 지위가 급진적으로 상승되는 것은 아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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