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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사업]인터켄티넨탈 호텔 레스토랑 마케팅 전략

저작시기 2005.05 | 등록일 2005.09.12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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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 대하여...

2. 오스트레일리안 그릴에 대하여...
(1) 오스트레일리안 소개
(2) 오스트레일리안의 특징
(3) 오스트레일리안의 인테리어 컨셉
(4) 오스트레일리안의 메뉴
(5) 오스트레일리안의 고객층
(6) 오스트레일리안의 광고영역
(8) 오스트레일리안의 매출 현황
(7) 오스트레일리안의 SWOT분석

본문내용

*5월행사
5월이 제철인 화이트 아스파라거스를 이용한 요리를 5월 9일부터 22일까지 선보였다.
칼로리가 낮고 (100g당 20kcal) 단백질과 여러 가지 비타민이 풍부하며, 혈압강하, 이뇨,통풍 진정작용의 약제로 쓰인다고 알려진 아스파라거스 중 흰색을 띈 화이트 아스파라거스는 일년중 5월에 가장 맛있다.한창 제철인 화이트 아스파라거스를 주재료로 하여 넛멕과 사워도우 크루통을 곁들인 화이트 아스파라거스 스프, 녹인 버터와 브레드크럼, 파슬리를 곁들인 올드 패션 화이트 아스파라거스 폴로네즈. 브라운 버터와 호두를 곁들인 화이트 아스파라거스 훼투치네 등이 선보였다, 가격은 1만 2천원부터 3만 2천원(세금,봉사료 별도)이다.아스파라거스는 순을 먹는 채소로써 “동양엔 죽순, 서양엔 아스파라거스”라는 말이 있을 정도이다. 흰색과 그린 아스파라거스가 있는데 흰색 아스파라거스의 경우 땅 속에 있을때 수확하여 햇빛을 보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흰색을 띄게 되고 순이 벌어지지 않은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일년 내내 재배되는 그린 아스파라거스에 비하여 5월 6월에 한시적으로
즐길수 있어서 귀하게 여겨지고 있다. 영양적으로 비슷하나, 흰색 아스파라거스의 경우 그린에 비해 연하고, 단맛이 도는 것이 특징으로 요리할 때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아삭 아삭 씹히는 맛을 살리기 위하여 데칠 때 끓는 물에서 3분 이내에 꺼내야 한다.서양에서도 고급 채소로 꼽히고 ,칼로리가 적고 단백질과 비타민, 무기질이 풍부해 건강에도 좋은 화이트 아스파라거스를 제철인 5월과 6월 한껏 즐길수 있는 귀한 기회였다
*007가방의 정체는???
인터컨티넨탈 호텔은 HACCP 마크를 획득한 호텔이다보니 자체적으로 위생 관리사가 있다. 이 위생 관리사는 호텔의 주방장부터 웨이터까지 고객을 접객하는 모든 직원들 의 위생과 청결을 철저하게 관리하고 있다.그 사람이 갖고 다니는 007가방에는 향균 시스템이 있어 직원들의 손바닥을 잠시 대 고 있으면 그사람의 미세한 세균 하나하나 나타나고 있어 인터컨티넨탈 호텔의 직원들은 그를 공포의 007철가방이라고 부른다고 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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