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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학] 한국 각 정당의 디지털화 분석

저작시기 2004.04 |등록일 2005.09.0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정당의 디지털화에 대해 논하고, 현재 각 정당의 수준을 살펴보았습니다.

목차

가. 정당의 디지털화의 이해
1. 정당의 디지털화의 배경
2. 정당의 디지털화로의 이행
3. 정당의 디지털화의 장점

나. 우리나라 각 정당의 디지털화 현황
1. 한나라당
2. 열린우리당
3. 민주노동당
4. 새천년민주당

다. 우리나라 정당의 디지털화 전략과 방향

본문내용

한나라당은 박근혜 대표가 “디지털화를 할 수 있는 사람이 당에서 책임을 맡게 될 것”이라고 말하는 등, 총선의 패배 이후 더욱 디지털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나라당 김형오 사무총장은 최병렬 대표 시절 한나라당 디지털한나라 추진위원장 직을 맡기도 했고 이번엔 박근혜 대표가 직접 사무총장으로 발탁해서 디지털화에 대한 관심을 보여주었다.
김 총장도 "당무활동의 대부분을 온라인상으로 이루어지도록 하겠다"고 디지털정당화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김 총장은 당 구조의 디지털화, 당 인력의 디지털마인드화, 네티즌과 다양한 대화채널을 상시 가동 등을 디지털정당화의 주요방향으로 제시한 바 있다. 김 총장은 자신의 홈페이지에 올린 글에서 "한나라당의 디지털 정당화란 디지털 시대의 정신에 맞게 당을 리스트럭처링 하는 것"이라며 "이는 당연히 온라인뿐만 아니라 오프라인까지 모든 구조를 개혁하는 것을 포함하는 것"라고 강조했다.
이러한 방침은 기존의 한나라당이 보수 정당으로서 디지털화나 인터넷 여론과는 거리가 먼 이미지를 가지고 있었던 것을 불식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
한나라당의 중요 기관 중 하나인 여의도연구소의 윤여준 소장은 “한나라당이 말하는 ‘디지털화(化)’는 한국 사회의 신주류로 부상하는 20~30대 젊은층을 더 이상 방기(放棄)할 수 없다는 의지의 표시”라고 말했을 정도이다.
현재 구축된 디지털화 현황은 포털화, 커뮤니티구축, 인터넷방송국, 당내전자결재시스템, 스마트카드 도입, 당원DB와 CRM(고객관계관리)구축 등을 이미 시행하고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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