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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의 상해와 특징

저작시기 2005.07 | 등록일 2005.09.02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축구경기를 통해서 일어날 수 있는 상해의 종류와 특징에 대하여 알아봄

목차

축구의 상해와 특징

1. 머리와 안면상해
2. 척추 상해
3. 흉부상해
4. 복부상해
5. 골반
6. 상지
7. 하지
8. 환경과 축구상해
9. 축구 상해의 방지

본문내용

축구의 상해와 특징


축구의 기본 요소에는 달리기, 방향 바꾸기, 점프, 태클, 킥, 그리고 헤딩 등이 있다. 몸을 접촉하는 다른 운동과 마찬가지로 축구로 인하여 발생하는 상해는 직접적인 타격 도는 간접적인 몸의 기전 등이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축구 규칙은 운동선수들로 하여금 그들의 손과 팔로서 공을 터치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기 때문에 대부부의 상해는 팔, 다리 아래 부분에서 주로 발생한다. 골키퍼는 다른 포지션의 선수와는 달라 손을 용함이 인정되어 있기 때문에 골키퍼의 상해는 더욱더 일반화 되어진다. 또 골키퍼의 역할은 가끔 공격해 들어오는 선수들의 발에까지 다이빙해야 하기 때문에 부상을 당할 소지가 많이 도사리고 있다. 축구는 국제적이 성격 때문에 여러 가지 상황과 다양한 기후조건 하에서 시합이 행해지고 있다.


1. 머리와 안면상해

축구 선수들은 공이나 다른 선수로부터 머리와 얼굴에 직접적인 타격을 받기 쉽다. 축구 규정에 따른 공의 무게는 15온스(430g) 밖에 되지 않지만 공은 빠른 소도로 날아다니므로 근거리에서 공에 얼굴이나 머리등을 맞아 상해를 입을 수 있다. 프리킥을 할 때 공으로부터 10야드(9.1m)에서 있는 선수는 공으로 얼굴이나 머리부분을 맞기 쉽다. 또한 프리킥 시 몸을 돌린다면 뒤통수를 공에 맞기 쉽다. 공에 의해 직접적인 타격이 아니더라도 헤딩의 실수로 인하여 서로 부딪혔을 경우, 약간의 상해를 입을지도 모른다. 점프하여 헤딩할 때, 우발적인 머리끼리의 충돌로 인하여 상해를 당하기 쉬운데 이 같은 상황은 코너킥, 골킥, 드로우인, 프리킥 등을 하여 선수들이 많이 모여 있는 구역 내에서 생기기 쉽다. 시합 도중에 발로 차야 할 상황에서 헤딩하기 위해 머리를 낮추면 상대방 선수의 발에 머리를 차이기 쉽다. 볼을 펀치하려고 하는 골키퍼는 목표를 잃고 대신 다른 선수의 머리와 얼굴을 타격할 수 있다. 골키퍼는 안으로 다가오는 선수의 발부분에 다이빙하거나 낮은 볼을 잡기 위해 몸을 낮출 때에 머리에 상해를 입을 수 있다. 또한 골키퍼는 골포스트 부근에서 균형을 잃고 넘어져 골포스트에 머리를 부딪치기 쉽다. 축구하다가 안면 부위가 찢어지는 곳은 주로 피부, 눈썹, 입술 등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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