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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관리] 겅호를 읽고

저작시기 2004.04 | 등록일 2005.08.24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제가 2004년도에 썼던 '겅호'에 대하여 쓴글입니다
비록 생산관리라는 과목에서 썼지만 전반적인 경영학관점보다는 일반적인 책의 내용에 따라 썼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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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Story> 페기싱클레어는 앤디와 함께 늪으로 가서 ‘V'형으로 나는 기러기를 관찰한다. 처음에는 알지 못했던 싱클레어는 그들의 소리가 ’격려‘임을 알아낸다.
그 기러기떼들은 서로 경고나 아니면 자리를 바꾸는 알림을 말한 것도 아니었다. 단지 이동중에 서로 격려를 하고 있던 것이었다. 점수가 없으면 재미없는 스포츠처럼 스포츠에도 겅호정신이 있다고 하였다. 앤디는 여기서 사람들은 두가지 방법, 금전(Cash)와 격려(Congratulation)이라고 하였다. 그다음으로 E=MC2을 얘기하여 주었다. 열정(Enthusiasm)은 임부(Mission)과 금전(C), 격려(C)에 비례하여 증가한다고 하였다. 항상 일을 같이 하면서 잘못된 것만을 지적하는 것은 안좋은 일이며, 그렇다고 계속 칭찬만 하는 것도 그릇된 일이다. 따라서 여기에서 나온 것이 “격려”이다. 상대방의 능력을 인정하여 주는 것, 상대방의 능력을 신뢰한다는 것도 그 자체가 ‘“격려”가 될 수 있다. 가식적인 요란한 칭찬이 아닌 시기에 맞게,민감하게 반응하는, 무조건적으로, 열성적으로 하는 것이 칭찬이라 하였다. 칭찬은 흔히 아부와 섞어서 비유되곤 한다. 어떤 회사가 있다고 가정하여보자. (가)라는 회사에 A,B,C 라는 직급별로 회사원이 있다고 한다면, 만약 A가 제일 높은 직급이라고 할 경우에 B나 C가 칭찬을 한다면 이건 아부라고 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일단 칭찬이 효과를 발휘할려면 금전(C)가 지급이 되어야 함은 당연한 일이다. 아무런 금전적인 도움없이 마음에서 우러나와 일을 할 사람은 없다. 기복적인 의식주가 해결되야 가능한 일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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