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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이민]프랑스 한인현황과 한인사회의 특성

저작시기 2005.06 | 등록일 2005.08.14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15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프랑스 한인사회의 특성과 현황등 다양한 측면에서 프랑스 사회의 한인을 조사한 자료입니다. 좋은 자료로 활용하세요.

목차

I. 들어가며
II. 들어가서
1. 프랑스 한인 이주사
2. 프랑스 한인 구성
3. 한인들의 생활
4. 한불 관계 및 한인들의 위상
5. 한국에 대한 인식 - 프랑스 극우파와 한국인
6. 프랑스 한인 단체
7. 프랑스 한인회
8. 프랑스 내의 한국문화기관
9. 프랑스의 한국어 교육기관
① 한국학과의 설치
② 한국에 대한 연구 동향 및 도서관 소장 자료
10. 프랑스 한인 2세들의 정체성 교육
11. 가정에서의 한국어교육
12. 한국 귀국을 위한 준비 - 사설 학원 교육
13. 입양아들에 대한 교육
III. 마치며

본문내용

프랑스에 처음 입국하여 정착한 한인들, 이를테면 초기 입주 한인은 1936년 당시 베를린 올림픽에 참가하였던 이봉수와 전노인 등이었다고 한다. 이에 앞서 김옥균을 암살한 홍동우가 갑신정변 이전에 우리나라 최초의 유학생으로 프랑스 중부지방의 모 대학에서 수학하였다고 한다. 그 후 1920년대와 1930년대는 한인들이 만주와 시베리아를 거쳐 프랑스로 유입되어 수학을 하고 귀국하였거나 프랑스에 잔류하여 프랑스 여인과 결혼을 하고 정착하였다고 한다. 프랑스에서 공부한 사람으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사람은 조병옥, 공진항, 김법인, 백성욱 등 우리나라 제1공화국 시대에 주로 활약한 분들이다.
그 이후에 프랑스로 이주한 사람들은 1950년에 한국전쟁에 참전하였던 프랑스 군대를 따라 프랑스에 유학생 자격으로 입국한 사람들이다. 이들은 28명에 달하며 대부분 프랑스 여인과 결혼을 하여 프랑스 사회에서 안정된 생활을 유지하고 있다. 이들 한국전쟁 시 유입된 사람 중에 유명한 인물로는 어린이 청각장애 치료전문가인 루앙대학의 김양희 박사이다.
한국전쟁이 끝나고 우리나라가 사회적 안정을 찾는 1950년대 중반 이후 이항성, 이성자 등 일단의 화가들이 유학을 가기 시작한다. 1960년대와 1970년대 프랑스는 화가라면 반드시 거쳐야 할 나라로 인식되어 한국 유학생이 증가하였고 불문학을 전공하는 사람, 그리고 시간이 경과하면서 물리학, 수학 등 자연과학을 전공하는 사람, 철학, 심리학, 정치학, 경제학 등 인문 사회과학을 전공하는 사람들도 대거 유학을 하였다. 남학생의 경우 잔류하여 교민이 된 사람도 있으나 그 수는 많은 편이 아니다. 여학생의 경우 역시 많이 귀국하였으나 프랑스 남자와 결혼하여 잔류한 사람이 상대적으로 남자보다 많다.

참고 자료

황선영, 프랑스 이민정책에 관한 연구 : 이민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을 중심으로, 한국외대 대학원, 1998
제럴드노에리엘 ( Gerard Noiriel ), 민족현장 : 프랑스 이민통합 모델은 유효한가, 한국민족연구원, 민족연구, 2002
박단(Dahn Park), 현대 프랑스 사회의 인종주의 - 민족전선 ( le Front National ) 의 이민정책과 신인종주의 ,한국서양사학회 , 서양사론 , 2001
이진명, 프랑스에서의 한국어교육의 역사적 배경과 현황, 새국어 생활1-2, 1991
프로스트, 프랑스에서의 한국어학과정, 한글 201,202, 1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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