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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문화] 그랑블루 감상문

저작시기 2004.06 | 등록일 2005.08.14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나름대로 열심히 쓴 감상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푸른 바다. 그 수면 위에 햇살이 가로지르며 물결은 파도친다. 수평선은 끝없이 펼쳐져 있고 그 물은 투명하기만 하다. 그 바다를 바라보고 있으니 마음이 편해진다. 자연의 아름다움의 극치를 보여주는 것 같다. 푸르른 하늘 그것은 푸르른 바다를 닮았다. 하늘만큼 깊은 바다, 바다만큼 높은 하늘, 이들은 나로부터 자연에 대한 경외감을 저절로 생기게 한다.
배경은 그리스의 작은 한 어촌. 해안가 절벽을 자유롭게 뛰어다니는 한 소년이 있다. 걸릴 것 없이 달려 해안 절벽 낭떠러지 부근까지 달려간다. 그곳에서 오리발을 신고 바다 밑으로 더욱 밑으로 내려간다. 그리곤 험상궂게 생긴 한 고기에게 밥을 준다. 그것이 이 아이의 유일한 낙인 것 같다.
이 아이의 이름은 자크. 아버지는 잠수부로써 일을 하여 벌이를 한다. 자크가 아버지께 잠수를 너무 많이 하면 몸에 안 좋다는 말을 하며 걱정한날, 그날 아버지는 잠수복에 물이 새는 바람에 그렇게 죽고 만다. 자크는 이렇게 아버지를 여의고 어린나이부터 바다와 돌고래를 가족으로 여기며 외롭게 살아간다. 그에게는 엔조라는 절친한 친구가 있어 둘은 잠수실력을 겨루며 자라난다. 시간이 많이 지나 성년이 된 자크. 자크는 세계 잠수 신기록 챔피언이 되어있는 엔조와 만나게 된다. 엔조는 자신을 이길 사람은 자크 밖에 없다며 자크를 찾아 잠수 대회에 초청하고 자크는 흔쾌히 수락한다.

참고 자료

[비디오 & DVD] Le Grand Ble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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