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중화사상] 중국의 전통문화

저작시기 2005.05 |등록일 2005.08.1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400원

목차

1.들어가기

2.본문

3.결론

본문내용

이와 같이 우주는 천지․자연․삼라만상 등 독립적인 개체로 구성되어 있으면서도 상호간에 밀접히 연관되어 있기 때문에 우주의 존립을 위해서는 우주를 구성하고 있는 각 개체 사이의 질서․평형․조화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하였다. 그리고 우주를 구성하고 있는 각 개체 사이의 질서․평형․조화를 주재하고 유지하는 책임은 우주 삼라만상의 창조주인 하늘
에 있다고 하였다.
또 인간사회국가를 포함하고 있는 천하도 우주의 구성체와 같이 하나 하나의 독립적인 개체로 이루어졌지만 실제로는 상호간에 연관되어 있고 더불어 하나의 일체를 이루고 있다고 하였으며 동시에 우주와 연관되어 우주 속의 일부를 이루고 있다고 보았다. 그러므로 천하는 우주와 격리된 독립적 개체이면서 동시에 우주와 연관되어 있고 그 구성의 일부가 되어 있다고 하였다.
이와 같이 천하는 천지․자연과 같이 우주와 연관되어 있고 우주의 일부를 이루고 있기 때문에 천하를 구성하고 있는 각 개체 사이에는 우주에서와 같이 질서․평형․조화가 절대로 필요하다고 하였다. 그리고 천하에서 이러한 질서와 평형 그리고 조화를 주재하고 실천하는 임무는 천명을 받은 천자에 있다고 하였다.
하늘의 아들인 천자는 이같이 천명을 받은 하늘의 대표이기 때문에 지상에서 하늘의 뜻인 천의(天意)를 반드시 실천해야 한다고 하였다, 그리고 이 같은 하늘의 뜻을 실천하는 길은 모든 백성들을 사랑하고 보로하며 전 인류에게 은혜와 자비를 확대하고 베푸는 것이라고 하였으며 이것이 하늘의 뜻에 따르는 것이며 우주천지 자연계의 질서화 조화에 순응하고 부합하는 것이라고 하였다. 유가들은 이같이 지상 즉 천하를 우주의 일부로 보면서 동시에 하나의 단일체로 보았다.

참고 자료

장범성作 <중국문화 탐구>, 이수웅作 <중국문화의 이해>, 김원중作 <중국문화사>, 이춘직作 <중화사상의 이해>, 경향신문- 중화사상에 근거한 역사왜곡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