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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혼전순결에 대한 자신의 견해

저작시기 2002.04 |등록일 2005.08.1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혼전순결에 대한 제 견해를 적은 글입니다.
초반부에 나오는 설문조사 부분을 제외하고 모두 제 손으로 다른 곳에서 베낀 부분 없이 적은 하나뿐인 글이예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서울시내 남녀 중고교생의 절반 가량이 혼전 순결은 굳이 지킬 필요가 없으며 순결을 따지는 것 자체가 낡은 사고 방식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한국 청소년 개발원이 발표한 서울지역 중고생의 이성교재 실태조사에 따르면 전체의 45·2%가 혼전순결에 대해 「지킬 필요가 없다」고 응답, 「지켜야 한다」는 답변(47·3%)과 비슷하게 나왔다고 한다. 또 한국대학신문이 전국의 대학생 1천2백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학생 사회의식 및 생활실태조사]결과 대학생 4명 가운데 3명이 혼전성관계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혼전성관계에 대한 질문에는 75%가 가능하다고 응답한 반면 [절대 안 된다]는 대답은 15%에 불과했고,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응답자들을 유형별로 보면 [사랑한다면 가능하다]와 [결혼을 약속했으면 가능하다]응답이 각각 47.1%와 15.8%를 차지했고 [얼마든지 가능하다]는 사람도 12.1%에 이르렀다. 한편 성경험에 대한 조사에서는 남학생의 33%와 여학생의 2.9%가 성경험이 있다고 응답했다고 한다.
이런 시대정신의 흐름에서 혼전 순결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마치 시대에 뒤떨어진 사람으로 간주되고 있다. 조사 결과에서도 알 수 있듯이 사람들은 사랑한다면 이라는 가정 하에 순결에 대해 너그러워지는 것을 볼 수 있다. 또 크리스천 중에서도 결혼을 전제로 한다면 그리 문제될 것이 있겠냐고 반문하는 사람들이 많다.

참고 자료

한국 청소년 개발원 '서울지역 중고생 이성교재 실태조사'
한국대학신문 '대학생 사회의식 및 생활 실태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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