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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공학] 공부잘하는 학생의 특징

저작시기 2005.08 |등록일 2005.08.1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들어가며
2.공부잘하는 학생의 특징
3.잘가르치는 교사
4.나오며

본문내용

1. 수업에 집중한다.
내가 과외를 하거나 학원에서 강사로 학생을 가르칠 때 항상 하는 말이 이것이다. 이것이야 말고 내가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책상에 앉아있던 양에 비해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었던 비결 아닌 비결이다. 난 무슨 일이 있어도 학교에 결석하지 않았다. 수업시간에도 다른 짓을 하지 않았다. 오로지 선생님이 하시는 말씀에 집중하고 그것을 이해하려고 애썼다. 많은 아이들이 수업시간에 다른 공부를 하는 것을 볼수 있다. 선생님이 잘 가르치지 못한다며 차라리 다른 과목을 공부하거나 독학을 하는 것이 낫다고 말하는 학생들도 많았다. 하지만 나는 선생님의 교수 능력과 상관없이 모든 수업에 집중했다. 방과 후에 나와 함께 놀던 친구들이 시험을 보면 나를 시기했었다. 왜 같이 놀았는데 나만 시험 점수가 높으냐고. 하지만 나는 그들과 분명히 달랐다. 수업을 들은 것이다. 사람들이 수천 년 동안 혼자 공부하지 않고 학교를 다닌 이유가 무엇이었겠는가. 바로 혼자 공부하는 것보다는 학교에서 수업을 듣는 것이 더 학습에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2. 암기하기보단 이해하려 한다.
나의 학습의 특징 중 하나는 암기하기 보단 이해한다는 것이다. 어려운 수업이 있다면 그 수업 시간 내에 반드시 그것을 알고 넘어가야 한다. 그렇다고 내가 질문을 많이 한 것은 아니다. 오히려 나는 정말 조용한 학생이었고 교실에 있는 듯 없는 듯 지냈다. 나는 모르는 내용이 있으면 그 즉석에서 나만의 논리를 만들어서라도 이해의 틀을 만들려고 노력했다. 머리 속에 짜임새 있게 넣는 것이다. 그 논리가 틀리다면 나중에 틀린 부분만 수정하면 된다. 이 과정 역시 수업시간 내에 이루어졌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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