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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경제]일본의 재정적자와 금융빅뱅

저작시기 2005.05 |등록일 2005.08.1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4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일본경제의 여러 키워드 중에서 재정적자와 금융빅뱅을 선택하여 이를 중심으로 서술한 레포트 입니다.

목차

Ⅰ. 서론
1. 문제제기
2. 연구 목적과 방향

Ⅱ. 일본의 재정적자
1. 일본의 재정적자 확대 요인
2. 재정적자를 해소하기 위한 노력
3. 향후 전망 및 시사점

Ⅲ. 금융 빅뱅
1. 금융빅뱅의 정의와 영국의 금융빅뱅
2. 일본의 금융빅뱅
3. 일본금융의 특성
4.금융 빅뱅의 전개과정
5. 금융 빅뱅의 주요 내용
6. 금융 빅뱅은 일본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가?
7. 한국 경제에 주는 시사점

Ⅳ. 결론

본문내용

1. 문제제기

제조업을 중심으로 성장을 이룬 일본경제는 1980년대까지만 해도 낙관론이 지배하였다. 따라서 일본형 경제․경영 시스템은 세계 각국이 모방하고자 하는 하나의 이상향이 되었다. 우리나라에서는 1990년대 까지만 해도 일본경제를 배워야 한다는 서적들이 베스트셀러를 기록하였었다. 그러나 우리가 인식하지 못하는 사이 1990년대에 들어와 일본경제는 서서히 무너지기 시작하였다.
1990년대에 이르자 지가와 주가는 떨어지기 시작하고 1992년에는 경제침체가 현저한 상황이 되었다. 1980년대 일본경제 호보가 거품이었다고 거론되기 시작하였다. 그래도 이 상황이 목격된 초반만 하더라도 이러한 불황에서 일본은 곧 빠져나올 수 있다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상황은 나아지지 않고 1995년~96년의 일시적인 경제성장률 회복에도 불구하고 1997년의 금융위기를 계기로 성장률은 마이너스로 곤두박질치기 시작했다. 그러나 1999년 이후 일본 경제는 다시 약간의 호전 기미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1990년대의 일본 경제의 추세를 ‘잃어버린 10년’이라 표현한다.
일본의 경제 불황의 원인을 진단할 때 가장 먼저 드는 것이 금융정책의 실패이다. 일본이 10년이라는 긴 시간을 잃어버리게 된 것은 1980년대 후반 이후에 일어난 불황과 엔고(高)에 대응하기 위해 금융완화정책을 무절제하게 사용-금융긴축, 부실채권처리 연장 장려-한 결과 버블을 일으켰다. 경제에 대한 불안, 신용불안에 의해 대규모의 예금인출과 예금전환 사태가 발생하였으며 이를 비롯한 금융시스템문제의 처리를 위해서 일본 정부는 거액의 재정자금을 투입하였다. 이러한 대책은 일본 경제의 회생에 도움을 주지 못했다.
2001년 4월 26일 고이즈미 준이치로가 제 87대 일본총리로 선출되면서 지금까지의 경제 회생 대책에서 탈피한 급진적인 개혁노선이 추진되기 시작했다. 이러한 급진적 개혁의 방향성은 부실채권처리를 시발점으로 하는 금융개혁과 재정건전화를 목표로 하는 재정개혁을 초점으로 민간수요가 견인하는 안정적인 경제성장을 달성하여 일본경제를 회생시키고자 하는 것으로 요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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