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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 원전 경악전서] 吐蛔 五十一 52복통 53하리 상한전 경악전서 원문 및 해석

저작시기 2005.08 |등록일 2005.08.1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400원

목차

吐蛔 五十一
52복통
53하리

본문내용

ꡔ論ꡕ曰: 熱利下重者 白頭翁湯主之.
논왈 열리하중자 백두옹탕주지.
상한론에서 말하길 열성 하리와 아래가 묵직하면 백두옹탕으로 주치한다.
下利 脈數 欲飮水者 以有熱故也 白頭翁湯主之.
하리 맥삭 욕음수자 이유열고야 백두옹탕주지.
하리와 맥이 빠르고 물을 마시고자 하는 환자는 열이 있는 까닭이니 백두옹탕으로 주치한다.
少陰病 下利 六七日 欬而嘔渴 心煩不得眠者 猪苓湯主之.
소음병 하리 육칠일 해이구갈 심번부득면자 저령탕주지.
소음병에 하리가 6~7일이 있고 해수가 있고 구토 구갈하고 심번으로 잠을 자지 못하는 환자는 저령탕으로 주치한다.
按: 此三條 乃言熱利之當淸也.
안 차삼조 내언열리지당청야.
살펴보건대 이 3조문은 열증 하리를 말함이니 응당 청열해야 한다.
但旣云脈數 又欲飮水 是誠熱矣
단기운맥삭 우욕음수 시성열의.
다만 이미 맥이 빠르다고 말하고 또한 물을 마시고자 하니 이는 진실로 열증이다.
然寒邪在表 脈無不數 但數而有力者爲陽證 數而無力者 卽陰證矣.
연한사재표 맥무불삭 단삭이유력자위양증 삭이무력자 즉음증의.
그러나 한사가 표부에 있고 맥이 빠르지 않음이 없고 다만 삭맥이면서 힘이 있으면 양증이고 삭맥이면서 힘이 없으면 곧 음증이다.
瀉利亡津 無有不渴 但渴欲飮水 愈多愈快者爲陽證
사리망진 무유불갈 단갈욕음수 유다유쾌자위양증.
설사 하리로 진액이 망하여 갈증없음이 없고 다만 갈증으로 물을 마시고자 하면 많으면 많을수록 흔쾌해 하는 환자는 양증이 된다.
若口雖欲水 而腹不欲嚥者 卽非陽證矣.
약구수욕수 이복불욕연자 즉비양증의.
만약 입으로 비록 물을 마시고 복부로는 삼키고자 하지 않으면 곧 양증이 아니다.
此外 如渴欲茶湯者 乃瀉渴之當然也 不得悉認爲熱證.
차외 여갈욕다탕자 내사갈지당연야 부득실인위열증.
이 밖에 만약 갈증으로 차와 탕을 마시고자 하면 갈증을 해소함이 당연하나 모두 열증으로 인식해서는 안된다.
一. 凡傷寒表邪未解 脈實滑數 喜冷氣壯 內外俱熱而下利者 宜柴芩煎主之.
일. 범상한표사미해 맥실활삭 희냉기장 내외구열이하리자 의시금전주지.
1. 상한병으로 표사가 아직 풀리지 않고 맥이 충실하고 활리하면서 빠르고 찬 것을 좋아하고 기가 건장하고 안팎이 다 열증으로 하리하는 환자는 시금전으로 주치함이 의당하다.

ꡔ論ꡕ曰: 少陰病 自利淸水 色純靑 心下必痛 口乾燥者 急下之 宜大承氣湯.
논왈 소음병 자리청수 색순청 심하필통 구건조자 급하지 의대승기탕.
상한론에서 말하길 소음병에 스스로 맑은 물을 하리하고 안색은 순전히 푸르며 심하부가 반드시 아프고 입이 건조하면 급하게 사하해야 하니 대승기탕이 의당하다.

참고 자료

경악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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