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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 원전 경악전서] 動氣 四十八 49전한 50두한 상한전 경악전서 원문 및 해석

저작시기 2005.08 |등록일 2005.08.1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48 동기 動氣 四十八
49전한
50두한

본문내용

[頭汗 五十]
두한 오십.
50편 머리에 땀남.

頭汗之證有二 一爲邪熱上壅 一爲陽氣內脫也.
두한지증유이 일위사열상옹 일위양기내탈야.
머리에서 땀나는 증상이 2이 있으니 하나는 사열이 위로 옹체함이고 둘째는 양기가 안에서 허탈함이다.
蓋頭爲諸陽之會 凡傷寒遍身得汗者 謂之熱越
개두위제양지회 범상한편신득한자 위지열월.
머리는 모든 양기의 모임이 되니 상한에 온 몸에 땀이 남은 그것을 일컬어 열이 발월했다고 한다.
若身無汗 則熱不得越而上蒸陽分 故但頭汗出也.
약신무한 즉열부득월이상증양분 고단두한출야.
만약 몸에 땀이 없고 열이 발월치 못하고 위로 양분을 찌므로 다만 머리에서 땀만 난다.
治熱蒸者 可淸可散 甚者可下 在去其熱而病自愈.
치열증자 가청가산 심자가하 재거기열이병자유.
열의 훈증을 치료함은 청열하거나 발산할 수 있고, 심각하면 사하할 수 도 있고 그 열만 제거하면 병은 저절로 낫는다.
至若氣脫一證 則多以妄下傷陰 或剋伐太過 或泄瀉不止 以致陰竭於下 則陽脫於上 小水不通 而上見頭汗 則大危矣.
지약기탈일증 즉다이망하상음 혹극벌태과 혹설사부지 이치음갈어하 즉양탈어상 소수불통 이상현두한 즉대위의.
기탈의 한 증상에 이르면 많이 망령되이 사하하여 음을 손상하거나 혹은 극벌함이 태과하거나 혹은 설사가 그치지 않아서 음기 아래에서 고갈함에 이르고 양기가 위에서 허탈하여 소변이 소통되지 않고 위로는 머리의 땀이 나타나니 크게 위태롭게 됨이다.
ꡔ論ꡕ曰: 傷寒五六日 頭出汗 微惡寒 手足冷 心下滿 口不欲食 大便難 脈細者 此爲陽微結 乃半在裏半在外也.
논왈 상한오육일 두출한 미오한 수족랭 심하만 구불욕식 대변난 맥세자 차위양미결 내반재리반재외야.
상한론에서 말하길 상한의 5~6일에 머리에서 땀이 나고 약간 오한하고 손발이 차고 심하부가 그득하고 입으로는 먹으려고 하지 않고 대변보기가 어렵고 맥이 가는 환자는 이는 양이 약간 울결함이니 반은 속에 있고 반은 밖에 있음이다.
脈雖沈緊 不得爲少陰病 所以然者 陰不得有汗 今頭汗出
맥수침긴 부득위소음병 소이연자 음부득유한 금두한출.
맥이 비록 침긴맥이라도 소음병이 될 수 없으니, 그런 연유는 소음병은 땀을 얻지 못하는데 지금 머리에서 땀이 난다.
故知非少陰也 可與小柴胡湯 得屎而解.
고지비소음야 기여소시호탕 득시이해.
그래서 소음병이 아님을 알 수 있으니 소시호탕을 투여하여 대변을 보면 풀어진다.

참고 자료

경악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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