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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 원전 경악전서] 경악전서 상한전 코피 四十一 42축혈 43열입혈실 44흉협복만

저작시기 2005.08 |등록일 2005.08.0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코피 四十一
42축혈
43열입혈실
44흉협복만

본문내용

一. 腹滿證.
일. 복만증.
1. 복부창만증상.
按華元化曰: 傷寒一日在皮 二日在膚 三日在肌 四日在胸 五日在腹 六日在胃 入胃卽爲入腑 入腑卽在腹也.
안화원화왈 상한일일재피 이일재부 삼일재기 사일재흉 오일재복 육일재위 입위즉위입부 입부즉재복야.
화타의 말을 살펴보면 상한병의 1일에는 피모에 있고, 2일에는 살갗에 있고, 3일에는 기육에 있고, 4일에는 흉부에 있고, 5일에는 복부에 있고, 6일에는 위에 있고, 위에 들어가면 곧 6부에 들어가고 6부에 들어가면 곧 배에 있게 된다고 하였다.
若腹雖滿而未甚者 猶是未全入腑 不可攻也.
약복수만이미심자 유시미전입부 불가공야.
만약 복부가 비록 팽만하여도 심하지 않고 완전히 6부에 들어가지 않으면 공하할 수 없다.
然腹滿之證 有虛實也 有寒熱也 不可一槪皆以實論.
연복만지증 유허실야 유한열야 불가일개개이실론.
그래서 복만의 증상은 허증 실증이 있고, 한증 열증이 있으므로 한 가지로 모두 실증으로 논의함은 불가능하다.
觀ꡔ金匱要略ꡕ曰: 腹滿不減 減不足言 當下之.
관금궤요략오라 복만불감 감부족언 당하지.
금궤요략을 보면 복부창만이 감소되지 않고 감소되었다고 말하기에 부족하니 의당 사하해야 한다고 하였다.
是不減者爲實滿也.
시불감자위실만야.
이는 감소되지 않는 복만도 실증팽만이다.
又曰: 腹滿時減 復如故 此虛寒從下上也 當以溫藥和之.
우왈 복만시감 복여고 차허한종하상야 당이온약화지.
또한 말하길 복부팽만이 때로 감소하고 회복함도 예전과 같으면 이는 허한이 아래로부터 위로 옴이니 마땅히 따뜻한 약으로 조화해야 한다.
是或進或退 時或減而時復如故者 本非結聚實邪 此虛滿也.
시혹진혹퇴 시혹감이시복여고자 본비결취실사 차허만야.
이는 혹은 나아가고 혹은 물러가며 때에 혹 감소하고 때에 따라 예전처럼 회복함이니 본래 실사가 응결하고 모임이 아니니 이는 허증 창만이다.
大抵腹滿之證 本屬太陰 若是陽邪 則必咽乾煩熱 脈實有力;
대저복만지증 본속태음 약시양사 즉필인건번열 맥실유력.
대개 복부팽만의 증상은 본래 태음에 속하니 만약 이런 양사이면 반드시 목이 건조하고 번열이 나며 맥이 충실하고 힘이 있다.
若是陰邪 則必腹滿吐食 畏寒自利 脈息無神 可以辨之.
약시음사 즉필복만토식 외한자리 맥식무신 가이변지.
만약 음사이면 반드시 복부창만하고 음식을 구토하고 한기를 두려워하고 자리하고 맥과 숨이 정신이 없으니 변별할 수 있다.
實熱者可淸可攻 虛寒者宜溫宜補也.
실열자가청가공 허한자의온의보야.
실열증환자는 맑게 하거나 공격할 수 있고 허한한 환자는 따뜻하게 해야하고 보해야 함이 의당하다.

참고 자료

경악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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