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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생활 속 틀리기 쉬운 우리말 정리

저작시기 2005.08 |등록일 2005.08.0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4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우리나라 사람이라고 해서 우리말에 능통하다고 생각하는가?? 정작 공기같은 존재를 아직까지 몰라주며 지내왔다고 생각하지 않는가?? 자주 틀리는 우리말을 정리하여 보았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1. 꺼꾸로 ⇒거꾸로
한 단어 안에서 뚜렷한 까닭 없이 나는 된소리는 다음 음절의 첫소리를 된소리로 적는다. (한글 맞춤법 제5항)
(1) 두 모음 사이에서 나는 된소리
(예) 소쩍새, 어깨, 오빠, 가끔, 거꾸로
(2) 'ㄴ, ㄹ, ㅁ, ㅇ'받침에서 나는 된소리
(예) 산뜻하다, 잔뜩, 살짝, 훨씬
다만, 'ㄱ, ㅂ ' 받침 뒤에서 나는 된소리는 같은 음절이나 비슷한 음절이 겹쳐 나는 경우가 아니면 된소리로 적지 않는다.
(예) 국쑤⇒ 국수, 갑짜기⇒갑자기, 법썩⇒ 법석, 깍뚜기⇒ 깍두기, 몹씨⇒ 몹시

2. 일찌기⇒일찍이, 더우기⇒더욱이
'-하다'가 붙는 어근에 '-히'나 '-이'가 붙어서 부사가 되거나, 부사에 '-이'가 붙어서 뜻을 더하는 경우에는 그 어근이나 부사의 원형을 밝히어 적는다.(한글맞춤법 제25항)
2-1. '-하다'가 붙는 어근에 '-히'나 '-이'가 붙는 경우
급히 꾸준히 도저히 딱히 어렴풋이 깨끗이
[단] '-하다'가 붙지 않는 경우에는 반드시 소리대로 적는다
예)갑자기 반드시(꼭) 슬며시
2-2 부사에 '-이'가 붙어서 역시 부사가 되는 경우
예) 곰곰이 더욱이 생긋이 오뚝이 일찍이 해죽이

3. 틈틈히⇒틈틈이, 꼼꼼이⇒꼼꼼히
부사의 끝음절이 분명히 '이'로만 나는 것은 '-이'로 적고, '히'로만나거나 ' 이'나 '히'로 나는 것은 '히-'로 적는다.(한글맞춤법 제51항)
3-1. '이'로만 나는 것
가붓이 깨끗이 나붓이 느긋이 둥긋이 따뜻이 반듯이 버젓이 산뜻이 의젓이 가까이 고이 날카로이 대수로이 번거로이 많이 적이 헛되이 겹겹이 번번이 일일이 집집이 틈틈이

3-2. '히'로만 나는 것
극히 급히 딱히 속히 작히 족히 특히 엄격히 정확히

3-3. '이, 히'로 나는 것
솔직히 가만히 간편히 나른히 무단히 각별히 소홀히 쓸쓸히 정결히 과감히 꼼꼼히 심히 열심히 급급히 답답히 섭섭히 공평히 능히 당당히 분명히 상당히 조용히 간소히 고요히 도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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