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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회]Santo Tomas Singers 감상문

저작시기 2005.04 |등록일 2005.08.0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Santo Tomas 합창단의 공연을 본 뒤의 느낀점을
감상문으로 쓴 대학교 감상문입니다.A+의 점수를
받았고 짧게 쓰라는 교수님의 과제에 2장으로 구성
되어 있습니다.그럼 좋은 점수 받으세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제 2부가 시작되었다.제 2부부터는 관객의 분위기가 180도 달라졌음을 느낄 수 있었고 나 또한 그랬다.상토 토마스 합창단의 노래를 따라 콧노래를 부르며 한쪽 다리로 리듬을 맞추는 나 자신을 발견했다.이 공연을 보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노래가 제 2부에서 나왔는데 남성합창이다.이 노래는 힘이 있고 악센트와 스타카토의 사용이 두드러짐을 노래를 들으면서 알 수 있었다.어렸을 때 음악학원을 6년간 다녔기 때문에 간단한 청음이나 음표를 읽을 수 있기 때문에 이런 설명도 조금은 가능하다.제 2부에서는 의상의 변화를 계속 주어 보는 우리들의 눈을 즐겁게 하였고 노래에 맞는 상황의 연기도 조금씩 연출했다.또한 트라이앵글과 같은 소품을 사용해 우리에게 작은 미소를 띄게 해주었으며 그런 조그만 악기도 예쁜 소리를 낼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었다.또 다시 쉬는 시간이 주어지고 지휘자의 지휘가 눈에 띄는 것을 알수 있었다.많은 지휘자들의 지휘모습을 본 것은 아니지만, 내가 지금껏 본 바로 가장 예술적인 지휘동작을 보여준 이는 ‘클라우디오 아바도’였다.음악의 흐름과 변화에 어쩌면 그렇게 적절히 부합하는 지휘동작을 만들어 내는지 경탄 그 자체였다. 마치 그의 섬세한 지휘동작 자체만으로 음악이 만들어지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였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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