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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사회] 복지사회와봉사

저작시기 2004.05 |등록일 2005.08.0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1,300원

소개글

복지사회와 봉사에 관한 글.
신문기사를 여러개 스크랩하고 그것에 대한 생각을 나름대로 정리한 글이다.

목차

[부산·울산·경남] 태풍피해 부산 자원봉사 해일
[사람들]사랑실은 교통봉사대 “ 사랑과 봉사엔 국경이 없잖아”
[주말 매거진]가족과 봉사활동..삶이 활기차요
[주말 매거진] 자원봉사 신청 가이도, 국번없이 1365
[여성 신문]‘사랑의 옷’으로 집짓기

본문내용

[여성 신문]‘사랑의 옷’으로 집짓기
[국제,종합]2003년 12월 03일 12시00분
“집 없는 서민들을 위한 사랑의 집짓기 운동에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대구의 여성 인사들이 자선패션쇼 모델로 나선 집짓기운동 후원행사가 지난 18일 대구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사)한국사랑의집짓기운동연합회(HABITAT) 대구경북지회(회장 신일희)와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공동 주최로 패션디자이너 김선자씨가 제작한 100여벌의 의상을 출품하여 집짓기운동을 후원했다.
해비타트는 92년 건설교통부 산하에 비영리 공익법인으로 설립, 2005년까지 50개 지회를 세워 해마다 300채의 주택 보급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전세계 89개국에서 20만채, 한국에서 591채의 집을 자원봉사자의 힘으로 지어 무주택 서민에게 공급해왔다.
지난해 대구에서 제1회 사랑의집짓기 후원 패션쇼를 가진 데 이어 올해 두 번째 갖는 행사다.

(대구 박남희 지사장)

△▷ 이번 자원봉사에 관한 기사를 모으면서 자원봉사의 종류는 정말로 무한하다는 것을 알았다. 자신의 능력에 맞는 봉사를 찾아서 하는 것도 무엇보다 중요한 것 같다. 외국어에 자신이 있다면 통역을 하는 자원봉사라던가 위에서와 같이 디자인을 전공한 사람은 패션쇼를 개최하여 불우이웃을 위해 후원금을 모아서 자원봉사를 하는 것 등... 자원봉사는 무조건 어렵다고 생각하는 우리의 생각도 버려야 한다. 봉사는 우리의 능력에 맞는 것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누구나 자신만이 잘 할 수 있는 분야가 있을 것 이다. 외국어라고는 할 줄도 모르면서 감히 통역 자원봉사를 하려 하지는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행여 외국어는 하지 못하더라도 남들보다 사교성이 좋다던가 하면 장애우들이나 독거 노인분들을 만나 얘기를 나누고 하는 봉사를 하면 되는 것 이다. 반면 자원봉사는 무조건 쉽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이러한 생각은 분명 잘못된 것이다. 자원봉사를 하기위한 마음가짐이 바로 되어 있을 때에만 자원봉사는 가능한 것이며, 그에 따른 육체적이나 정신적인 부담감들은 스스로 감수해 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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