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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 원전 경악전서] 風濕 三十七 37 풍습 38결흉 상한전 경악전서 원문 및 해석

저작시기 2005.08 |등록일 2005.08.0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37 풍습
38결흉

본문내용

其柴胡證仍在者 當復與柴胡湯 必蒸蒸而振 却發熱汗出而解.
기시호증잉재자 당부여시호탕 필증증이진 각발열한출이해.
그 시호탕증이 존재하는데 마땅히 다시 시호탕을 투여하면 반드시 찌는 듯하며 떨고 발열하면서 땀이 나면서 풀어진다.
若心下滿而鞕[硬]痛者 此爲結胸也 大陷胸湯主之.
약심하만이경통자 차위결흉야 대함흉탕주지.
만약 심하부가 그득하고 단단하면서 아프면 이는 결흉이 되니 대함흉탕으로 주치한다.
但滿而不痛者 此爲痞 柴胡不中與之 宜半夏瀉心湯.
단만이불통자 차위비 시호부중여지 의반하사심탕.
다만 그득하면서 통증이 없으면 이는 비증이니 시호탕이 투여하기 맞지가 않으니 반하사심탕이 의당하다.
按此一條以少陽表證未解 因誤下之而爲結胸也.
안차일조이소양표증미해 인오하지이위결흉야.
이 한 조문을 살펴보면 소양 표증이 아직 풀어지지 않았는데 잘못 사하함으로 원인하여 결흉이 된다.
ꡔ論ꡕ曰: 太陽少陽倂病 而反下之 成結胸 心下鞕[硬] 下利不止 水漿不入 其人煩心.
논왈 태양소양병병 이반하지 성결흉 심하경 하리부지 수장불입 기인번심.
상한론에 말하길 태양과 소양이 함께 병이 되는데 반대로 사하하면 결흉이 되니 심하부가 단단하고 하리가 그치지 않으니 수장이 들어가지 않고 그 사람이 심번한다.
按此一條 以太陽少陽倂病 二經表邪未解 亦因誤下而成結胸也.
안차일조 이태양소양병병 이경표사미해 역인오하이성결흉야.
이 한 조문을 살펴보면 태양 소양이 함께 병이 되고 두 경락의 표사가 아직 풀어지지 않고 또한 잘못 사하함으로 원인하여 결흉이 완성된다.
ꡔ論ꡕ曰: 陽明病 心下鞕[硬]滿者 不可攻之 攻之利遂不止者死 利止者愈.
논왈 양명병 심하경만자 불가공지 공지이수부지자사 리지자유.
상한론에 말하길 양명병 심하부가 단단하고 그득한 환자는 공하할 수 없으니, 공하하여 하리가 마침내 그치지 않으면 죽으니 하리가 그치는 환자는 낫는다.
按此一條 謂陽明邪氣入腑者 必腹滿便結 今惟心下鞕[硬] 以邪氣尙淺 未全入腑 故不可攻.
안차일조 위양명사기입부자 필복만변결 금유심하경 이사기상천 미전입부 고불가공.
이 한 조문을 살펴보면 양명 사기가 6부에 들어와 반드시 복부 창만하고 대변이 비결하여 지금 오직 심하가 단단하고 사기가 오히려 얕으나 완전히 6부로 들어오지 않았으므로 공하할 수 없다.
此雖非結胸 而實亦結胸之類 蓋不由誤下 而因陽明之邪漸深也.
차수비결흉 이실역결흉지류 개불유오하 이인양명지사점심야.
이는 비록 결흉이 아니어도 실제로 또한 결흉의 부류이니 잘못 사하함으로 연유치 않으면 양명의 사기가 점차 깊어짐으로 원인함이다.

참고 자료

경악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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