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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 원전 경악전서] 病宜速治 三十二, 33온병 서병, 34 발반 상한전 하 경악전서

저작시기 2005.08 |등록일 2005.08.0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病宜速治 三十二, 32 병의속치
33온병 서병,
34 발반

본문내용

一. 成無己曰: 大熱則傷血 熱不散 裏實表虛 熱邪乘虛出於皮膚而爲斑也 愼不可發汗 若汗之 重令開泄 更增斑爛也.
일. 성무기왈 대열즉상혈 열불산 리실표허 열사승허출어피부이위반야 신불가발한 약한지 중령개설 경증반란야.
1. 성무기가 말하길 고열이면 혈을 손상하고 열이 발산하지 않으면 속이 충실하고 겉이 허약함이니 열사가 허한 틈을 타서 피부에 나와서 발반이 되니 삼가 발한하면 안되고, 만약 발한하여 거듭 열어 발설하면 더욱 반점과 문드러짐이 증가하게 된다.
自後諸家所述 皆同此說 予則以爲不然.
자후제가소술 개동차설 여즉이위불연.
후대 여러 의사의 논술에 모두 이 학설로 같으니 나는 이것이 그렇지 않다고 여긴다.
蓋凡傷寒之邪 本自外而入 深入不解 則又自內而出
개범상한지사 본자외이입 심입불해 즉우자내이출.
상한의 사기는 본래 외부로부터 들어오니 깊이 들어와 해소되지 않으면 또한 안에서부터 나간다.
此其表裏相乘 勢所必至 原非表虛證也
차기표리상승 세소필지 원비표허증야.
이는 표리가 서로 틈탐이고 세력이 반드시 이름이니 원래 표허증이 아니다.
但使內外通達 則邪必由表而解矣.
단사내외통달 즉사필유허이해의.
다만 안팎이 통달하게 하면 사기가 반드시 표부로 연유하여 해소한다.
卽如犀角地黃湯 乃治斑之要藥
즉여서각지황탕 내치반지요약.
서각지황탕 같은 것은 발반을 치료하는 중요약이다.
人知此湯但能涼血淸毒 而不知此湯善於解表散邪
인지차탕단능량혈청독 이부지차탕선어해표산사.
사람이 이 서각지황탕이 혈을 차게 하고 독을 맑게 함을 아나 이 탕이 표부를 푸는 것과 사기를 발산함을 알지 못한다.
若用之得宜 則必通身大汗 熱邪頓解 何爲不可汗耶?
약용지득의 즉필통신대한 열사돈해 하위불가한야?
만약 사용에 마땅함을 얻음녀 반드시 몸 전체가 크게 땀이 나고 열사가 곧 해소되면 어찌 발한이 불가하겠는가?
由此言之 則凡脈數無汗 表證俱在者 必須仍從解散.
유차언지 즉범맥삭무한 표증구재자 필수잉종해산.
이로써 말하면 맥이 빠르고 땀이 없고 표증이 모두 있는 환자는 반디스 해표 발산을 따라야 한다.
一. 凡治發斑 須察表裏.
일. 범치발반 수찰표리.
반점 발생을 치료함에는 반드시 겉과 안을 관찰해야 한다.
如瘟疫不解 熱入血室 舌焦 煩熱發斑者 犀角地黃湯.
여온역불해 열입혈실 설초 번열발반자 서각지황탕.
만약 온역이 풀어지지 않고 열이 혈실로 들어오고 혀가 타고 번열하고 반점이 발생하면 서각지황탕이다.
內外俱熱 陽明狂躁 大渴發斑者 白虎湯 或加人參.
내외구열 양명광조 대갈발반자 백호탕 혹가인삼.
안 팎이 다 열이 나고 양명병으로 발광 번조하고 크게 갈증나서 반점발생하면 백호탕에 혹 인삼을 가미한다.
陽毒赤斑 狂言見血者 陽毒升麻湯.
양독적반 광언견혈자 양독승마탕.
양독으로 적색 반진과 발광의 말과 출혈이 보이는 환자는 양독승마탕을 준다.

참고 자료

경악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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