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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 원전 경악전서] 論虛邪治法 二十七 28보중역능산표 29한중역능산표 30 상한삼표법 31상한무보법변 경악전서 상한전 원문 및 해석

저작시기 2005.08 |등록일 2005.08.0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4페이지 | 가격 2,500원

목차

論虛邪治法 二十七 27논허사치법
28보중역능산표
29한중역능산표
30 상한삼표법
31상한무보법변

본문내용

此不知死活之流也.
차부지사활지류야.
이는 죽고 살 흐름을 알지 못함이다.
又有一輩 曰此本虛證 如何不補 速當用人參七八分 但以靑陳之類 監制用之 自然無害.
우유일배 왈차본허증 여하불보 속당용인삼칠팔분 단이청진지류 감제용지 자연무해.
또한 한 무리가 말하길 이는 본래 허증이니 어찌 보하지 않는가 하고 속히 인삼 7~8분을 사용함이 의당한데 다만 청피 진피의 부류로써 감독하여 제어해 사용하니 자연히 해가 없게 된다.
是豈知有補之名 無補之實 些須兒戲 何濟安危 而尙可以一消一補 自掣其肘乎?
시기지유보지명 무보지실 사수아희 하제안위 이상가이일소일보 자철기주호?
이 어찌 보법의 이름은 있고 보법의 실제는 없음을 아니 이는 아이의 장난으로 어찌 위태로움을 편안하게 구제할 수 있겠는가? 하물며 한번 소도하고 한번 보하여 스스로 그 팔꿈치를 잡아당기며 자랑하겠는가?
此不知輕重之徒也.
차부지경중지도야.
이는 보사의 가볍고 무거움을 모르는 무리이다.
卽或有出奇言補者 亦必見勢在垂危 然後曰: 快補快補.
즉혹유출기언보자 역필견세재수위 연후왈 쾌보쾌보.
곧 혹은 기묘한 말을 꺼내면서 또한 반드시 세상이 위태로움에 놓이게 된 연후에 말하길 흔쾌하게 보하였다 상쾌하게 보하였다고 하였다.
夫馬到臨涯 收韁已晩 補而無濟 必又曰: 傷寒用參者無不死.
부마도임애 수강이만 보이무제 필우왈 상한용참자무불사.
韁(고삐, 굴레 강; 革-총22획; jiāng)
말이 이르러 물가에 임하여 고삐를 당김이 이미 늦으니 보하여도 구제할 수 없으니 반드시 또한 말하길 상한에 인삼을 사용하는 사람은 죽지 않을 수 없다고 한다.
是傷寒無補之說益堅 而衆人之惑益不可破 雖有儀秦不能辯也.
시상한무보지설익견 이중인지혹익불가파 수유의진불능변야.
상한병에 보법이 없다는 학설은 더욱 견고하고 보통 사람의 의혹은 더욱 깨뜨릴 수 없으니 비록 말 잘하는 장의 소진이라고 말을 잘할 수 없다.
余目睹其受害於此者 蓋不可勝紀矣.
여목도기수해어차자 개불가승기의.
睹(볼, 가리다, 도; 目-총14획; dǔ)
내가 이에 피해를 받음을 목도함을 이루 다 기록할 수 없다.
心切悲之 不得不辯.
심절비지 부득불변.
마음속으로 절실히 비통해하니 변론하지 않을 수 없다.
夫傷寒之邪 本皆自外而入 而病有淺深輕重之不同者 亦總由主氣之有强弱耳.
부상한지사 본개자외이입 이병유천심경중지부동자 역총유주기지유강약이.
상한의 사기는 본래 모두 밖으로부터 유입하니 병에 깊이와 가볍고 위중함이 같지 않은 것은 모두 주인 기운의 강약에 달려 있을 뿐이다.
故凡主强者 雖感亦輕 以邪氣不能深入也.
고범주강자 수감역경 이사기불능심입야.
그래서 주인이 강하면 비록 사기 감촉해도 또한 경미하고 그래서 사기도 깊이 들어갈 수 없다.

참고 자료

경악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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