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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사] 일제시대의 탄압속 체육사

저작시기 2005.05 |등록일 2005.08.0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박사논문까지 해석까지하면서 봤던 것입니다.
하지만 레포트를 짧게하라하셔서 짧게 줄인것입니다.
간단하게 보실 분들은 보시고, 논문 보실 분은 국회도서관에서 함께 참고하시길 발바니다.

목차

● 레포트를 시작하며
● 개화기의 체육
● 무단정치기의 체육
● 문화정치기의 체육
● 민족 말살정치기의 체육
● 레포트를 마치며

본문내용

● 무단정치기의 체육

일제는 1876년 강화도조약을 체결한 이후 한국에 대한 야욕을 1905년 을사조약을 강제 체결함으로 본격적으로 드러내게 되었다. 제 1 단계(1910-1918)에는 무단정치기 에는 토지조사사업을 대대적으로 실시하여 일본의 강제적으로 영토를 소작민의 농토를 빼앗았다.
본격적인 일제 주도의 식민지 교육은 한일합방 후 일제는 1911년에 조선교육령을 공포하여 조선인들을 일본 식민지인으로서의 충실한 일본국민으로 양성하는 목표를 내세웠다.
조선교육령이 공포되고 1914년 이를 개정하기까지는 체육교재의 내용이 형식체조 중심으로 이루어졌으며, 실업학교는 체육지도자의 부족으로 군인이 체조교원으로 위탁되어 활동하였다. 학교체조 교수요목이 1914년 6월 10일 조선총독부령 제27호로 공포되었는데, 이는 종래의 학교에서 교수하는 것이 단편적이며 왕왕 구구하여 그 준거할 것이 없으므로 이에 체조과 교수상의 준거를 제공한 것이었다. 체조 수업내용은 하지ㆍ상지ㆍ현수ㆍ도약ㆍ운동으로 이루어졌고, 교련은 정지간이나 행진간의 제 동작과 집총 훈련 등이었으며, 유희는 육상, 농구, 축구 등의 경기와 검도 및 유도 등의 기타 운동으로 이루어졌다.
일본은 조선인의 이성이 발달하고 비판력이 생기는 것을 두려워하여 교육연한을 단축시켜 버렸다. 일본에게 노예적이고 맹목적이며 무기력한 인물을 요구하는 일본의 교육사상을 볼 수 있다.

참고 자료

모창배, “체육문화사”, Chongju University Press, 1999,
이성진, “체육사”, 교학연구사, 2004,
정삼현, [일제 무단통치기의 한국체육사 연구], 1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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