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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관리론] Intel 의 포트폴리오 전략을 중심으로

저작시기 2004.08 |등록일 2005.08.03 워드파일MS 워드 (doc) | 15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브랜드 전략

목차

Ⅰ. 주제 선정 이유 및 목적
Ⅱ. Who is Intel?
Ⅲ. Competitors
Ⅳ. 브랜드 전략 도입 배경
Ⅴ. Project 경과
[1] Brand 의 구축과 Communication 전략
[2] Brand 확장과 차별화 전략
Ⅵ. Project 후기와 남은 문제들
[1] 성과
[2] 남은 문제들
Epilogue

본문내용

Brand 도입의 필요성
1978년 8086 마이크로프로세서 칩의 개발 이후 인텔은 283, 386, 486 등의 지속적인 개발로 개인용 컴퓨터 산업의 표준이 되었고, 지배적인 브랜드로 성장했다. 그러나 91년 X86 시리즈의 상표권 확보에 실패하면서 인텔은 경쟁자들로부터 직접적인 공격을 받기 시작하였다. 경쟁 기업들은 유사한 브랜드 네임을 붙여 AMD386과 같은 제품명을 사용하기 시작하였다. 이것은 인텔이 개발한 마이크로프로세서 칩이 장착된 386PC만큼이나 강력하고 성능이 뛰어난 것처럼 소비자를 혼란 시키는 결과를 가져왔다. 이런 인텔에게 있어서 커다란 문제점은, 인텔이 컴퓨터 부품 회사라는 것이었다. 컴퓨터의 외장에 드러나는 것이 아니니, ‘인텔’이 들어갔는지 혹은 ‘인탤’이 들어갔는지를 알릴 수 있는 방법이 없었다. 인텔은 이에 따라, 새로운 브랜딩 프로그램을 통해 어떻게든지 AMD386과 같은 유사 제품 네임 잠식을 그 목표로 두었다.

•치열한 경쟁의 돌입
CPU시장에서 인텔의 주 경쟁사이던 AMD는 초기에 저가형의 가격으로만 승부해왔다. 인텔과 AMD의 주 경쟁은 클럭 중심의 경쟁이었는데, 항상 누가 먼저 상대 경쟁사보다 빠른 클럭의 제품을 출시하는 지가 관건이었다. AMD는 인텔의 386, 486의 네임을 이용하여 빠르게 인텔 시장을 위협해왔고, 급기야 586의 출시에 이르러서는 인텔의 출시보다 한발 앞서게 되었다.

•새로운 Brand 도입과 확충의 필요성 대두
이처럼 AMD가 먼저 AMD 586을 시장에 내놓음에 따라, 인텔은 486의 후속 제품을 계속 586 이라고 네이밍 할 것인지, 아니면 새 브랜드의 창출로 시장을 선도해나가야 할 것인지를 고민해야 했다. 이 때문에 인텔은 AMD와의 차별성을 두기 위한 정책을 마련해야 했고 이는 인텔 내부에서도 많은 논란을 야기시켰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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