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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학] 루소의 에밀을 읽고..

저작시기 2003.10 |등록일 2005.08.0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교육자로서의 나의 모습에 맞는 감상문을 적어 봤습니다.

목차

동기와 줄거리..
책구성..
나의 감상..

본문내용

나는 정말 좋은 선생님이 되고 싶다. 그래서 공부도 열심히 하고 싶고, 교육방법에 대한 연구, 아동심리를 더 깊게 배우고 싶다. 그런 의미에서 코메니우스에서 시작된 루소의 자연주의 교육관이 담긴 에밀을 꼭 읽어보고 싶었다.

루소가 말하는 좋은 교육이란, 나쁜 감화를 미치게 하는 이른 바 교육과, 더욱 나쁜 영향을 미치는 사회로부터 유래하는 모든 것을 배격하고, 인간의 가장 순수한 자연성을 지니고 있는 어린이에게, 그 본연의 자유를 자연에 귀의시켜야만 한다.

소설 형식을 빌어 쓴 루소의 교육론은 다음과 같이 5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에밀 이라는 이름을 가진 한 남자아이의 성장발달 단계에 따라 유아기. 아동기. 소년기. 청년기 그리고 결혼하기까지의 다섯 단계로 나누었다.
제1부은 태어나서부터 5세 때까지의 시기(유아기)를 다루어 놓았다. (꼭 끼이는) 배내옷을 입히지 않는다고 하였다. 왜냐하면 그것은 유아의 자연적인 발육을 방해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유모를 쓰지 말고 어머니 스스로 젖을 먹임으로써, 유아에게 영향을 미치는 어머니의 육체적, 정신적인 임무를 다 해야 한다는 것이다.
제 2 부은 5세에서 12세까지의 시기를 다루어 놓았다.
앞 시기에 뒤이어 육체를 단련시키고 감각을 훈련시킨다고 하였으며, 여전히 육체의 자유로운 발육을 위해 옷은 가볍게 입히고 모든 스포츠를 하게 하며, 딱딱한 잠자리 등과 같은 어려운 여건을 주어 고통에 강해 지게하고 동시에 정신도 단련시키게 한다는 것이다.

참고 자료

루소 에밀을 읽고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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