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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 원전 경악전서] 論今時皆合病倂病논금시개합병병병 二十五 26치법 상한전 경악전서

저작시기 2005.08 |등록일 2005.08.0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1페이지 | 가격 1,800원

목차

論今時皆合病倂病 二十五 25논금시합병병병
26치법 상한전 경악전서

본문내용

一. 傷寒但見發熱惡寒 脈緊數 無汗 頭項痛 腰脊强 或肢體痠軟者 便是表證
일. 상한단현발열오한 맥긴삭 무한 두항통 요척강 혹지체산연자 변시표증.
1. 상한에 다만 발열 오한이 나타나고 맥이 긴삭하고 땀이 없고, 머리뒷목의 통증이 있고, 허리 척추가 뻣뻣학 혹은 지체가 시큰거리고 연약한 것은 곧 표증이다.
不拘日數多寡 卽當解散
불구일수다과 즉당해산.
날짜의 많고 적음에 불구하고 곧 해표 발산함이 마땅하다.
但於陰陽虛實 不可不預辨也
단어음양허실 불가불예변야.
다만 음양과 허실에 있어서 미리 변별하지 않을 수 없다.
而於後開汗散方中擇宜用之.
이어후개한산방중택의용지.
뒤에 땀을 내고 발산하는 처방 중에 선택하여 사용함이 의당하다.
一. 傷寒但見往來寒熱 脇痛口苦而嘔 或漸覺耳聾 脈見弦數者 卽少陽經半表半裏之證 治宜和解
일. 상한단현왕래한열 협통구고이구 혹점각이롱 맥현현삭자 즉소양경반표반리지증 치의화해.
2. 상한론에 다만 왕래 한열과 옆구리 통증, 입이 쓰고 구토하고 혹은 이롱을 깨닫고 맥이 현삭을 나타내는 환자는 곧 소양경의 반표반리의 증상이고 치료는 화해법이 의당하다.
以新方諸柴胡飮 及小柴胡湯之類 酌宜用之.
이신방제시호음 급소시호탕지류 작의용지.
새로운 처방 여러 시호음과 소시호탕의 부류를 짐작하여 사용함이 의당하다.
然少陽之治有三禁 曰不可汗 吐 下也.
연소양지치유삼금 왈불가한 토 하야.
그래서 소양병의 치법에 3가지 금기가 있으니 발한 구토 사하를 하지 않음을 말함이다.
一. 傷寒如頭痛 發熱 惡寒表證之類悉除 反見怕熱 躁渴譫語 揭去衣被 揚手擲足 斑黃發狂 或潮熱自汗 大便不通 小便短赤 或胸腹脹滿疼痛 或上氣喘促 脈實有力者 卽是傳裏之熱證 不拘日數多少 卽當淸裏.
일. 상한여두통 발열 오한표증지류실제 반견파열 조갈섬어 게거의피 양수척족 반황발광 혹조열자한 대변불통 소변단적 혹흉복창만동통 혹상기천촉 맥실유력자 즉시전리지열증 불구일수다소 즉당청리.
3. 상한에 두통 발열 오한의 표증의 부류가 다 제거되고 반대로 열을 두려워하고 번조 구갈 섬어하고 옷을 들어 벗으려고 하고 손을 휘젓고 발을 떨며, 황색 반진이 있고 발광하며 혹은 조수같은 열과 자한이 있고 대변이 소통되지 않고 소변이 짧고 붉으며 혹은 흉복부가 창만하고 아프며, 혹은 기가 상충하고 숨차고 재촉되며 맥이 충실하고 힘이 있음은 곧 속으로 전경한 열증이니 날짜의 크기에 구애받지 않고 마땅히 리증을 맑게 한다.
如果實邪內結 不得宣通 此必大爲滌蕩 庶使裏通而表亦通也.
여과실사내결 부득선통 차필대위척탕 서사리통이표역통야.
만약 실사가 안에서 울결하면 펴서 소통하지 않으니 이는 반드시 크게 탕척해야 하니 거의 속을 소통하고 겉 역시 소통케 한다.
然必其胸腹脹滿 腸胃燥結 而大滿大實堅者 乃可攻之.
연필기흉복창만 장위조결 이대만대실견자 내가공지.
그러면 반드시 흉복부 창만하고 위장이 건조 울결하고 크게 창만하고 크게 실하고 <<font color=aaaaff>..</font>

참고 자료

경악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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