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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 원전 경악전서] 論傷寒古治法 二十二 23논고법통변 24마황계지변 전충록 경악전서 원문 및 해석

저작시기 2005.08 |등록일 2005.08.0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論傷寒古治法 二十二
23논고법통변
24마황계지변

본문내용

[麻黃桂枝辨 二十四]
마황계지변 이십사.
상한전 24편 마황 계지의 변별.

按: ꡔ傷寒論ꡕ曰: 太陽病 頭痛 發熱 惡寒 體痛 嘔逆 脈陰陽俱緊 無汗而喘者 名爲傷寒 麻黃湯主之.
안 상한론왈 태양병 두통 발열 오한 체통 구역 맥음양구긴 무한이천자 명위상한 마황탕주지.
상한론을 살펴보면 태양병 두통 발열 오한 신체동통 구역감 맥의 음양이 다 긴맥임 땀이 안나고 숨차하는 환자는 상한이라고 이름하니 마황탕으로 주치한다.
曰: 太陽病 頭痛發熱汗出 惡風脈緩者 名爲中風 桂枝湯主之.
왈 태양병 두통발열한출 오풍맥완자 명위중풍 계지탕주지.
상한론에서 말하길 태양병의 두통하고 발열하며 땀이 나고 풍사를 싫어하고 맥이 완만한 환자는 이름하여 중풍이라고 하니 계지탕으로 주치한다.
此以無汗脈緊者爲傷寒 故用麻黃湯;
차이무한맥긴자위상한 고용마황탕.
이는 땀이 없고 긴맥인 환자는 상한이므로 마황탕을 사용한다.
有汗脈緩者爲中風 故用桂枝湯 是其辨也.
유한맥완자위중풍 고용계티탕 시기변야.
땀이 있고 완맥인 환자는 중풍이 되므로 계지탕을 사용하니 이것이 그 구별이다.
又ꡔ論ꡕ曰: 桂枝本爲解肌 若其人脈浮緊 發熱汗不出者 不可與也 常須識此 勿令誤也.
우론왈 계지본위해기 약기인맥부긴 발열한불출 불가여야 상수식차 물령오야.
또한 상한론에서 말하길 계지는 본래 기육을 풀어주니 만약 사람이 맥이 부긴하고 발열하며 땀이 나지 않는 환자는 투여하면 안되니 항상 이것을 모름지기 알아서 잘못하면 안된다.
然何以又曰: 太陽病外證未解 脈浮弱者. 當以汗解 宜桂枝湯.
연하이우왈 태양병외증미해 맥부약자 당이한해 의계지탕.
그러나 어째서 또한 상한론에서 말하길 태양병의 외부 증상이 아직 풀어지지 않고 맥이 부약한 환자는 마땅히 발한으로 해표해야 한다고 하니 계지탕이 의당하다고 말하였는가?
陽明病 日晡所發熱 脈虛浮者 宜發汗 發汗宜桂枝湯 是豈桂枝爲止汗者耶?
양명병 일포소발열 맥허부자 의발한 발한의계지탕 시기계지위지한자야?
양명병의 일포시에 발열하고 맥이 허부한 환자는 발한이 의당하니 발한에 계지탕이 마땅하다면 어찌 계지가 발한을 멎게 하는 것이 되는가?
但麻黃湯無芍藥 而用麻黃 桂枝湯無麻黃 而用芍藥
단마황탕무작약 이용마황 계지탕무마황 이용작약.
다만 마황탕에는 작약이 없고 마황을 사용하고 계지탕은 마황이 없고 작약을 사용한다.
蓋桂枝性散 芍藥性斂 以芍藥從桂枝 則桂枝不峻 以桂枝從芍藥 則芍藥不寒.
개계지성산 작약성렴 이작약종계지 즉계지불준 이계지종작약 즉작약불한.
계지의 약성은 발산하고 작약의 약성은 수렴하니 작약으로써 계지를 따르면 계지는 준렬하지 않고 계지로써 작약을 따르면 작약이 차지 않게 된다.
然以芍藥之懦 終不勝桂枝之勇 且芍藥能滋調營氣.
연이작약지라 종불승계지지용 차작약능자조영기.
그러나 작약의 나약함으로 종내 계지의 용맹을 이기지 못하니 또한 작약은 영기를 자윤 조절한다.
適足爲桂<font color=aaaaff>..</font>

참고 자료

경악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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