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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테일] 칵테일과 술문화 -술의 양면성과 동서양의 술의 비교분석-

저작시기 2005.04 |등록일 2005.07.3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Ⅰ. 술의 양면성
1. 술의 긍정적 측면
2. 술의 부정적 측면
Ⅱ. 동서양의 술의 비교분석
1. 공통점
2. 제조방법

본문내용

Ⅰ. 술의 양면성
1. 술의 긍정적 측면
가. 음식에 술이 사용되다
『지구촌술문화책』에 보게 되면 청주에 관한 부분이 있는데 청주를 육류요리에 사용하면 육류 특유의 노린내를 없애 주고 고기를 연하게 해 주며 음식에 윤기를 준다. 오래된 수입 쇠고기라도 청주 한방울이면 한우 맛이 부럽지 않다. 생선요리에도 청주는 꼭 필요하다. 생선의 비린내를 없애주는 것은 물론이고, 생선을 더욱 신선하고 맛깔스럽게 해준다. 또 쉽게 부서지는 구이용 생선은 청주에 적식후 구우면 쉽게 부서지지 않는다. 각종 국이나 찌개에도 청주를 넣으면 국물 맛을 더해주고, 끓인 후에도 청주의 저장기능으로 인해 오래 보존된다. 오래묵은 쌀로 밥을 지을경우에도 청주를 이용하면 묵은쌀 냄새도 사라지고 윤기가 자르르 도는 맛있는 밥이 된다고 한다. 이상에서 보았듯이 약간의 술은 음식을 더욱 더 맛깔스럽게 해주고, 음식의 맛을 더 돋구어주는 것이다.

나. 술로 화장을 하다
요즘에는 화장품을 집에서 만들어 쓰는 사람도 있고, 특히 주위에 여드름이 있는 친구는 화장품을 만들어 쓰는 것을 자주 보았다. 천연의 자연재료를 씀으로써 피부가 좋아진다고 한다. 그런데 여기에 간단하게 술을 사용해도 피부가 탱탱해지고 좋아진다고 한다. 아침 화장 전 차갑게 식혀뒀던 청주를 얼굴을 두드리면서 바르면 피부가 팽팽히 조여들고 탄력성이 살아난다. 또 청주를 썩은 물로 세면을 하면 기미․주름살이 사라지는 효과도 있다.

다. 스트레스를 풀어준다
가끔 친구들이 “술 한잔하자”라고 얘기할 때가 있다. 그렇게 말하는 친구들 모두 술을 잘 마시고 좋아하지는 않는다. 맥주 한잔만 먹어도 얼굴이 빨개지는 친구는 술은 먹지 않더라도 그 술자리가 좋다고 항상 먼저 가자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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