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외환시장] 외환시장의 파생금융상품 및 외환사고 사례 연구

저작시기 2005.07 |등록일 2005.07.31 워드파일MS 워드 (doc) | 33페이지 | 가격 2,800원

소개글

외환시장의 파생금융상품 및 외환사고 사례 연구에 관한 글입니다. 바로 제출가능합니다.

목차

I. 시작하는 글 - 연구의 주제설정 동기 및 연구방향

II. 금융상품연구
1. 선물
2. 옵션
3. 스왑

Ⅲ. 사례연구
1. 외환사고사례
(1) 베어링은행 사건
(2) 광주은행
(3) 수협중앙회 사건
2. 우리나라 외환시장의 문제점 및 개선방향

Ⅳ. 맺는말

본문내용

I.시작하는 글
상승곡선을 그렸던 원,달러환율이 2월 19일 부터 하락세로 돌아섰다.
환율인상이 국가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생각보다 심각하다. 해외에서 돈을 빌렸거나, 원자재를 수입하는 기업, 해외브랜드를 빌려 쓰고, 그 대가를 지급하는 기업에서는 지급규모가 커진다. 반면 수출에 주력하는 기업은 달러 가치가 오른 만큼 원화를 더 받게 되고, 수입이 늘어나 채산성이 좋아진다. 해외에 진출한 우리기업도 더 많은 원화를 배당금으로 돌려받게 된다. 자연히 기업 수익이 좋아지고 근로자의 소득도 높아져서 국민경제가 나아지게 된다는 긍정적인 영향도 있다. 그러나 이것은 이론적인 내용일 뿐 우리나라의 경제에 적용되기는 힘들다. 우리나라의 경제는 수출보다 수입비중이 더 크고, 해외 현지법인의 상당수가 부실 기업이거나 아직은 배당을 받기 이른 상태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외화벌이보다는 원화를 달러로 바꾸어 해외로 지급할 금액이 더 크다. 그만큼 우리의 경제가 환율인상의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는 구조라는 것이다.
물론 외화가 들어올 통로를 늘리는 방법으로 환율이 크게 떨어지지 않게 하는 대안은 있다. 외국인에 대한 유가 증권 투자 한도 확대, 외국 돈 차입 허용대상 확대, 외국 기업 국내 유치 등이 그것이다. 그러나 원화가치가 10% 떨어지면 국내 주식에서 10%쯤 수익을 올려도, 외국에 송금할 때에는 환차손 탓에 수익이 없게 되므로, 외국인 투자자를 유치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다. 게다가 한보, 삼미 그룹 부도여파로 외국 돈도 좀처럼 빌리기 어렵게 되었다. 또한 고금리, 고임금, 고지대 등으로 외국 기업 유치도 쉽지 않다. 결국 환율이 내릴 요인보다 오를 요인이 많은 것이 현실이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