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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배경사] 바울의 복음 4장

저작시기 2005.06 |등록일 2005.07.3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바울의 복음 4장 관련 레포트입니다.

목차

1. 복음의 계시
<계시로서의 복음과 전승으로서의 복음>
<바울이 받은 계시>
<바울이 받은 계시와 유대 묵시문학의 비교>

2. 비밀(p.122:5 135:4)
(135p:5~148p:15)
(148:16~160)

본문내용

1. 복음의 계시

<계시로서의 복음과 전승으로서의 복음>

갈라디아서 1장 12절과 16절에 의하면 (12:이는 내가 사람에게서 받은 것도 아니요 배운 것도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로 말미암은 것이라) 바울은 다메섹 도상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로 말미암아“ 주님의 복음을 받았다고 말한다. 이는 인간적인 복음으로 왜곡시켰다고 하는 갈라디아의 유대주의자들의 주장에 대하여 한 주장이다. 바울은 자신이 전한 복음이 사람을 따라 된 것이 아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로 말미암았다고 말한다.
하지만 고린도전서 15장 1-11절에서는 모순된 주장이 나온다. 1절(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을 너희로 알게 하노니 이는 너희가 받은 것이요 또 그 가운데 선 것이라)에서는 복음을 전해 받은 것이라고 말한다. 즉, 갈라디아서의 계시로서의 복음과 상반되는 전승받은 복음에 대하여 말하고 있다.
이 모순의 해결은 복음을 본질과 형식으로 구별함으로 이루어진다. 바울은 갈라디아서 1장 12절에서는 전자를 고린도전서 15장 1절에서는 후자를 각각 언급하고 있다. 바울이 다메섹 도상에서 받은 계시를 갈라디아서 1장 12절에서, 그리고 고린도전서 15장 3절(내가 받은 것을 먼저 너희에게 전하였노니 이는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에서는 계시의 복음을 문형화한 복음의 전승을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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