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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심리]교실이야기 를 읽고

저작시기 2003.10 |등록일 2005.07.3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교실이야기`라는 책을 읽고 우리 교실 속에서 어떤 일들이 일어나고 어떤 개선책이 필요한지 알아 본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또한 그는 왕따란 ‘한 집단의 소속원 중 자기보다 약한 상대를 대상으로 또는 집단의 암묵적인 규칙을 어긴 자를 대상으로 여럿이 함께 또는 개인이 돌아가며 신체적 심리적인 공격을 지속적으로 가하여 반복적으로 고통을 주는 행동’이라고 앞의 왕따에 대한 정의와는 조금 다르게 서술하였다. 왕따의 정의를 떠나 왕따라는 현상은 현재뿐만 아니라 전의 과거에서도 나타났고 앞으로의 미래에서도 나타날 것이다. 그래서 이를 해결해야 하는 방안이나 대책을 시급히 마련되어야 한다.
교실이야기 1편에서는 연구자가 서울에 있는 K중학교를 실험학교로 선정하여 8개월 동안 교실에 카메라를 설치하여 왕따의 실체를 단적으로 보여주고 이에 대한 결과를 기술하였다. 1편은 현재 교실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그대로 연구한 것이다. 이 연구의 첫 번째 목적은 학원폭력의 원인을 파악하여 캠페인을 벌여 학원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하는 것이다. 따라서 카메라에 왕따를 당하고 있는 것으로 잡힌 학생을 위주로 그 주변의 실태를 조사하여 그 내담자와 상담하고 이에 대한 연구자의 의견를 기술하였다. 1편은 크게 7부분으로 나누어 학교예방프로그램의 배경, 카메라에 잡힌 왕따, 상담실에 반영된 학생문제, ‘너와 나 우리 함께’, 왕따가 왕이 되는 방법, 학급붕괴 그리고 마지막 부분에는 왕따에 관한 학생들의 체험보고를 담고 있다.
교실이야기 2편에서는 교실이야기 1편에서 연구했던 서울의 K중학교를 다시 대상으로 하여 2차 연구의 내용을 담고 있다. 2편에서는 앞의 1편에서의 목적이었던 학원폭력예방 프로그램이 성과가 있었는지, 아직도 그 효과가 남아 있는지, 교실 폭력의 가해자가 대부분 어떤 인물인지, 또 이 가해자를 상담하여 심리검사를 통해 이 가해자의 심리파악을 하는, 교실폭력을 사회심리학적, 즉 집단행동을 규명하는데 초점을 맞추었다. 2편에서는 주로 연구자들이 많은 폭력 가해자를 심층 면접한 것을 다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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