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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B

[서평]소중한 것을 먼저 하라 감상문

저작시기 2005.06 |등록일 2005.07.3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400원

소개글

깔끔하고 세심하게 잘 정리되어 있는 자료입니다. 전공수업에서 중간고사 대체 레포트로 작성하여 A+을 받은 감상문이니 여기에 여러분의 의견과 자료를 조금씩만 더한다면 원하시는 좋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을 겁니다.

목차

1. 저자 스티븐 코비
2. 긴급성과 중요성
3. 인생을 채워주는 중요한 시간관리법
4. 현대인의 자기개발 지침서

본문내용

20세기말 자본주의 기업인들의 정신세계를 평정한 `구루`(영적 스승). 미국의 포춘지 선정 500대 기업 중 절반이 그의 이념에 따라 사원 교육을 실시하며, 세계적으로 수천개의 기업이 코비의 교육 프로그램을 채택하고 있다.
1990년대 세계 주요 국가의 경영서적 베스트셀러 리스트에서 스티븐 코비만큼 장기 집권한 사례는 찾아볼 수 없으며, 한 권의 책이 개개인의 삶에 영향력을 미친 면에서도 그의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만큼 대중적이고 광범위한 파급력을 가진 경우는 흔치 않을 것이다.
20세기 말 자본주의 정글의 정신세계가 순화된 측면이 있다면 그 공은 상당 부분 스티븐 코비에게 돌려져야 할 것이다. 그는 얄팍한 처세술과 무한경쟁의 논리가 주름잡던 1980년대의 경영학계에 인간관계의 철학과 윈(win)-윈(win)의 논리를 들고 나와 신선한 충격을 던졌다.
사회라는 정글에서 어떻게 생존해 나갈 것인가 하는 물음에 스티븐 코비가 제시하는 대답은 얄팍하거나 표피적이거나 전술적이지 않다. 그의 대답은 철학적이고 근본적이며 전략적이다. 똑같이 `성공`을 말하지만, 그가 말하는 성공은 `소소하고 일시적인 성공`이 아니라 `원대하고 근본적인 성공`이다. 상처뿐인 영광, 공허한 승리가 아니라, 진정한 인간적 충족감을 동반하는 그런 성공이다. 말하자면 성공 지상주의가 아니라, 성공의 질과 성격을 따지는, `인간의 얼굴을 한` 성공철학이다.
대학에서 경영학을 가르치던 스티븐 코비가, 무한경쟁 속에 서로 짓밟고 넘어뜨리는 현대 사회의 폐해를 기업과 조직에서부터 고쳐나가자고 생각해 `코비 리더십 센터`를 만든 것은 1983년. 단 2명의 직원으로 시작한 이 센터는 코비의 리더십 프로그램에 담긴 독특한 철학이 세인들로부터 주목을 받으면서 확대에 확대를 거듭했으며,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출간 이후 폭발적 팽창세에 들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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