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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미디어] 워싱턴포스트(WP)와 크리스챤 사이언스 모니터지(CSM)의 비교분석

저작시기 2005.06 |등록일 2005.07.3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워싱턴포스트(WP)와 크리스챤 사이언스 모니터지(CSM)의 비교분석보고서입니다.

목차

서론
본론
1. 헤드라인 분석
2. 신문 기사 분석
결론

본문내용

2. 신문 기사 분석

두 신문에 모두 나타나고 있는 기사는 ‘짐바브웨에서 일어난 흑인 노동자들의 폭력 사태’에 관한 기사가 유일하다. 이 사건에 대해 WP의 경우에는 세 번째의 기사로, CSM의 경우에는 네 번째의 기사로써 다루고 있는데, WP의 경우 총 8개의 기사중 3번째 기사로, 꽤나 비중있는 사건으로서 사건을 다룬데에 비해 CSM의 경우에는 4개의 기사중에서도 4번째 기사로 다룸으로서 WP에 비해 뉴스밸류를 낮게 잡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WP의 경우 이 기사를 AP통신으로부터 받아와서 개제하고 있는데 ① 인용기사 중심으로 이루어져 있다. ② 흑인, 백인중 어느 한편의 의견만 개제하지 않고, 양쪽의 입장을 모두 개제하고 있다.는 점에서 매우 객관적인 입장을 견지하려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생각된다. 또한, 이 사건이 일어나게 된 배경인 ‘짐바브웨에 백인 농장주들이 이주해온 원인’등에 대한 자세한 설명(영국이 짐바브웨를 식민 통치 했었다는 등)도 곁들임으로서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노력한 흔적도 역력히 보이고 있다. 사람들의 의견을 인용하여 만들어 지는 기사의 경우, 어느쪽의 의견을 보다 더 많이 인용하였는가에 의해 전체적인 기사의 분위기가 결정되게 되는데, WP의 기사의 경우 총 5개의 인용문중 2개는 흑인쪽의 견해를, 3개는 백인쪽의 견해를 인용함으로서 양쪽 사이에서 균형을 맞추기 위해 노력하였다고 보인다. 단, 초췌한 모습의 공격당한 백인 농장주의 사진만을 개제함으로써, 은연중에 사람들의 동정심이 유발되게 되는 효과를(의도한것이건, 아니건간에)야기하고 있는데, 보다 공정한 기사를 위해서는 흑인들이 피켓팅 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도 같이 개제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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